풀고 싶은 수학
사토 마사히코.오시마 료.히로세 준야 지음, 조미량 옮김 / 이아소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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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문제 의도가 보인다 한눈에 문제를 풀고 싶어진다 정말 재미있게 읽은 수학도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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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견디는 이들과 책상 산책
안재훈 지음 / 윌링북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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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지나간 인연을 난 너무 쉽게 흘러 보내지 않았을까 싶어 반성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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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견디는 이들과 책상 산책
안재훈 지음 / 윌링북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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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견디는 이들과 책상 산책을 읽는 동안 그 곳을 그리고 그 공간을 느껴진다. 치유의 힘이 있는 그림, 감동이 있는 빛깔로 관객과 마주 대하기 그렇게 안재훈 감독 스튜디오 연필로 명상하기에서 섬세한 작품이 나올 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언젠가는 그 공간에 가보고 싶어 지도를 찾아본다. 감독은 스쳐 지나가는 생각과 스쳐지나간 사람들과 스텝들의 말 한마디도 마음에 담아 연필로 적어 간 모든 대화와 생각들이 담겨 있다. 마치 짧막한 대화가 시를 읽는 듯하다. 작은 사물을 보고선도 드는 생각 조각들을 담아내고 혼자서도 듣는 시간 속에 작은 소리도 귀 기울일 줄 아는 안재훈 감독은 참 섬세한 사람이다. 그러한 섬세함을 담아 많은 다작들을 선보일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사람들 속에서

수십억 년의 지구역사 속에서 찰나처럼 동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

작품을 보여준 사람, 함께만든 사람, 이야기를 나눈 사람, 술 한 잔까지 나눈 사람.

먼 우주에서 보면 티끌보다 작은 존재

그렇게 함께 살아가는 우리

안재훈 감독이 사람들 속에서 느낀 이 티끌같은 찰라 속에 만난 인연을 모두 담을 순 없겠지만 그 찰라도 감사하게 살아가고 있다. 그 감사함을 담은 홀로 견디는 이들과 책상 산책이 소중하고 진솔하게 느껴진다. 스쳐지나간 인연을 난 너무 쉽게 흘러 보내지 않았을까 싶어 반성을 하게 된다.

"원래사람을 잘 기억 못 한다"와 같은 핑계가 아닙니다.

저는 뵌 분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감독 안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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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내가 되기로 한 순간 - 하루 한 뼘 성장 에세이
박미현 지음 / 든든한서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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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엄마로써 충실한 삶을 살고 있다면 더 나은 내가 되기로 한 순간을 읽으며 엄마의 삶 뿐만 아니라 나로써 성장의 길임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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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내가 되기로 한 순간 - 하루 한 뼘 성장 에세이
박미현 지음 / 든든한서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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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누군가 내게 인생을 정의해보라고 한다면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는 말이 먼저 떠오른다. 언젠가 바뀔지도 모르겠지만 지금껏 내가 생각하는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었다. '선택과 집중'은 한때 좌우명과도 같았다. 고민 끝에 결정한 선택에 후회가 남지 않게 뒤돌아보지 않고, 선택에 집중하며 살았다. 선택의 순간들을 점으로 찍고 이어보니 일상의 점들은 작은 꿈이자 꿈에 가까이 가기 위한 선택들이었다. 작은 점들이 쭉 이어져서 온것이다.

꿈이 사라진 줄 알았는데 사라진 게 아니었다. 어릴 적 수많은 꿈은 어디로 사라진 건지, 꿈은 왜 커지지 않고 점점 작아지는 건지 의문에 답이 되어 주었다. 적어도 꿈은 사라지지도 변하지도 않았다. 닮아가려고 노력했고, 비슷하게라도 이어지고 있었다. 나이가 들수록꿈은 희미해질지 모르지만, 지혜와 내공은 쌓인다. 그렇게 생각한 후부터 세월의 무게로 빛바랜 한 장의 꿈을 날려 보내지 않을 자신감이 생겼다.

행복은 미래의 목표가 아니라 현재의 선택이다. 지금, 이 순간 행복하기로 선택한다면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다.

-더 나은 내가 되기로 한 순간-



박미현 작가의 에세이 더 나은 내가 되기로 한 순간을 읽으면서 공감되는 부분이 참 많았다. 아이를 키우면서 얻게 된 수만가지 감정과 일상들을 부드러운 서체로 공감을 이끈다. 나 또한 아이를 키우고 있으니 박미현 작가의 좋은 글귀들이 마음에 쏙쏙 박힌다.

행복, 인생, 선택, 지혜, 꿈, 집중, 등 ....

아이를 키우면서 함께 성장하고 있는 엄마로써 꿈을 잃어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배우며 커나가고 있는 성장의 길을 가고 있다. 아이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발전하는 모습 속에 아이에게 본보기가 되기 위해 생활한다. 그 과정속에서 행복함을 느끼고 인생을 다시금 설계하고 꿈을 꾸며 살아가고 있다. 그렇게 하루 하루를 행복한 마음으로 내 자신에게 정직하게 살아가다 보면 작은 일상의 점들이 모여 꿈을 이룰 수 있을 거라 믿는다.

현재 엄마로써 충실한 삶을 살고 있다면 더 나은 내가 되기로 한 순간을 읽으며 엄마의 삶 뿐만 아니라 나로써 성장의 길임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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