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에 담은 학교폭력의 바이블 - A BIBLE OF SCHOOL VIOLENCE IN A BOOK
이희범 지음 / 바른북스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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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가 4월 15일부터 5월 14일 까지 진행되었다. 바로 오늘까지 전국 학교에서 한달동안 진행된 실태조사. 학교를 재학중인 학부모라면 아이들이 올바른 설문조사를 진행하도록 신경써서 함께 했을 것이다. 이제 초등학교 고학년을 다니는 아이와 함께 나 또한 입에 담기도 싫은 단어 학교폭력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 하면서 함께 설문조사에 임했다. 문항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마음이 콩닥 거리기도 했지만 다행이라고 해야할까 아직 아이 주변에서는 해당 문항은 없었다. 하지만 한번 더 아이와 눈 마주치며 두세번 더 물어보는게 부모의 마음은 어쩔 수 없다.


언제부터 학교와 폭력을 함께 썼던가! 마음 한편이 씁쓸한 현실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피해자 가해자 모두 될 수 있는 상황. 학교라는 울타리 속에서 폭력이 있다는 것 자체가 두렵지만 그렇다고 학교를 안보낼 순 없는 현실. 그래서 학교폭력 전문 변호사가 쓴 학교폭력 사건처리 노하우가 담긴 "한 권에 담은 학교폭력의 바이블"을 대비, 대안책, 필독 도서로 읽기를 추천한다.


저자는 "학교폭력에 관한 국민적 관심에도 불구하고 청소년들의 학교폭력은 지속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학교폭력은 점차 집단화되고 있으며, 학교폭력 경험 연령은 점차 낮아지고 있고, 그 폭력의 잔인성이나 피해 정도는 성인들도 감당하기 힘든 심각한 수준에 이른 것이 현실입니다." 라고 하고 있다. 학교폭력 사건처리 현장에서 활동하는 이희범 변호사 겸 저자는 학교폭력을 한권으로 꽉 채워 담겨있으니 이런 현실을 부정하기 보다는 미리 다양한 사례들을 알아보고 혹시 나의 자녀에게도 혹여 학교폭력 피해자라면 주저하지말고 피해학생 보호를 위한 긴급조치 등을 알아두고 더 이상의 피해가 없도록 법령도 알아두고 보고서도 작성할 수 있지 않겠는가!


드라마에서 보면 어떻게 저런일이 했던 것들이 진짜인가!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상상하기 힘든 사례들을 읽어보면서 이 모든 일들이 학교폭력이란 단어로 포괄하기엔 범죄로 느껴진다. 어리다고? 과연 이 모든 것들이 이해와 용서가 가능할까! 학생이고 아직 모르는 나이에 당연히 괜찮다라는 기회, 책임 회피 등

학교폭력이 벌어지기 전 아이들 인성교육을 위한 어른들의 노력이 필요하지 않은가!

가정에서부터 학교 사회까지 어른이라면 앞으로 미래의 어른이 될 아이들의 사회를 위해서라면 한번쯤은 생각하고 행동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이젠 학교폭력대비책으로 실태조사만 할 것이 아니라 저자 이희범 변호사의 노하우가 남긴 도서 "한 권에 담은 학교폭력의 바이블"을 읽어보면서 더 단단한 대비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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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에 담은 학교폭력의 바이블 - A BIBLE OF SCHOOL VIOLENCE IN A BOOK
이희범 지음 / 바른북스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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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대비책으로 실태조사만 할 것이 아니라 저자 이희범 변호사의 노하우가 남긴 도서 "한 권에 담은 학교폭력의 바이블"을 읽어보면서 더 단단한 대비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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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손끝에서 시작하는 우리 아이 그림 - 사람을 그리면서 마음을 나누고 성장하는 미술 세상
잘그림 지음 / 미다스북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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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고 싶다면 지금 예약판매중인 우리 아이 그림을 통해 꼭 그 노하우를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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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손끝에서 시작하는 우리 아이 그림 - 사람을 그리면서 마음을 나누고 성장하는 미술 세상
잘그림 지음 / 미다스북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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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와 공감! 아이가 태어나고 아이 발달에 필요한 소근육 활동 중 가장 좋은 것은 그리기이다. 그래서 두 아이를 양육하면서 그리기를 위한 활동, 오감 발달을 위한 미술 교육은 나에게는 1순위었다. 지금 예약판매 중인 잘그림 선생님의 "작은 손끝에서 시작하는 우리 아이 그림"은 나의 관심을 갖기에 충분했다. 두 아이는 초등학생이지만 미술학원은 계속 다니고 있다. 그 이유중 하나는 바로 아이의 감정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섬세한 아이일수록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선 그리기를 꼭 추천한다.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의 심리를 보담아 줄 수 있는 방법이 이보다 더 좋은 것이 어디 있을까!

작은 손끝으로 시작하는 우리 아이 그림은 잘그림 선생님의 다년간 수많은 아이들을 교육 지도를 통한 노하우가 담겨있다. 특히 부록을 통해 집에서 충분히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활동도 담겨 있어서 매주 엄마표 미술공간을 열기에도 충분하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사회 생활을 하면서 특히 가장 중요한 것은 사회성이다. 친구들의 감정을 읽고 자신의 행동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이해가 필요하다. 이 부분은 자연스러운 학습으로 필요한데 그때 필요한 것이 그림이다. 거울에 자신의 얼굴을 관찰하여 연필로 그려보면서 자신의 감정에 대해 알아보고 그렇게 관찰한 방법으로 감정을 알아간다. 그렇게 자연스러운 학습 바로 그림이 주는 역할이다. 그림그리기는 아이의 발달에도 꼭 필요한 활동이다. 자신의 얼굴, 손, 발, 몸 등을 통한 사람그리기를 통해 점점 아이의 자존감도 함께 올릴 수 있는 특별한 힘! 잘그림 선생님의 노하우 그 특별한 교육철학까지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

꼭 그림을 잘 그려야 할까?

아니다.

그림을 통해 나를 표현하는 것으로 작은 손끝으로 그림 그리기를 시작한 아이들의 자존감을 예약판매 중인 우리 아이 그림을 꼭 읽어보자.

"자녀 교육 뿐 아니라 읽고 있는 어른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그림감정교육의 시작이 될 것이다. "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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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 튜더 나의 정원 - 개정판
타샤 튜더 지음, 김향 옮김, 리처드 W. 브라운 사진 / 윌북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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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얻은 삶의 지혜속에 살아온 타샤 튜더 나의 정원을 읽으며 자연과 함께하는 나의 삶도 꿈꾸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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