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듯해 4자성어 초등 일기쓰기 : 초급 뿌듯해 초등 일기쓰기
뿌듯해콘텐츠연구소 지음 / 진서원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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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일기를 쓰게 해볼까!!

8살 겨울방학을 지내고 있는 아이

항상 고민이있었고

2022년 시작과 동시에 쓰려고 일기장도 샀다.

하지만

아이는 일기쓰기가 아직 어렵다!!

뿌듯해 백일장 도전

진서원 뿌듯해 카페에 일단 가입해봅니다.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모르는 거잖아요

일기쓰는 것을 숙제라고 생각하는 엄마와 아이처럼

이젠 글쓰기를 숙제로만 생각하지 말아야 겠어요

3행시를 쓸때처럼 4자성어도 그냥 쓰고 싶을때

그래서 아이와 일단은 편안하게 잠자리에서

부담없이 게임처럼 진행해 보려합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오랜만에 원고지 쓰는 법을 보내요

원고지 쓰기를 하다보면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부호 사용법을

알게 되는데 전 다 까먹었어요

엄청난 도움이 되네요

일단 1일 시작

일사천리!!

앞뒤 말은 어설프지만

아이와 함께 자기 전에 게임하듯이

물어보면서 채워봤어요

일단 말하는 것을 제가 써서

감자만두의 부담을 덜었습니다.


100일이 끝나고 나면

뿌듯해 콘텐츠연구소에서 표창장도 주네요

아이에게 미리 보여주고 함께 하자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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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단어 하루 꼭! 365 따라쓰기 - 매일 10단어씩 따라 쓰는 공부 습관의 기적, 교육부 지정 초등 기본 영단어 800 + 주제별 일상단어 200 + Weekly Test 20주 + QR코드로 음원 쉽게 활용 + MP3 파일 무료 제공 초등 영단어 하루 꼭! 365
이원준 지음 / 반석북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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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겨울방학을 보내기 위해

아이와 함께 초등 영단어를 공부해 봅니다.

하루 꼭 365 따라쓰기!!

매일매일 하면 좋겠지만

쉽진 않겠죠!!

그래선 전 한쪽씩 아주 느림보 거북이처럼 가볼꺼에요!!

그래도 시작은 한거니깐요!!


이 교재에서는 교육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 800개와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단어 200개를 매일매일 10개씩 쓰면서 공부한다. 수많은 단어를 암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결국 많이 사용하는 것이다. 영어의 네가지 영역인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를 활용하여 수많은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혀야 내 안에 오래오래 남는다. 그래서 영어를 구사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1000개의 단어를 하루에 10개씩 보고, 듣고, 따라 말하고, 직접 쓰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렇게 네 영역잉 골고루 활용될 때 완벽한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다. 단순하고 쉽지만 효과적인 단어 공부 원리를 구현함으로써 학생들이 전반적인 공부 습관을 형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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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필로소피 - 아침을 바꾸는 철학자의 질문
라이언 홀리데이.스티븐 핸슬먼 지음, 장원철 옮김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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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을 통해 우리가 가장 먼저 찾아야 할 것은 바로 삶의 이유이자 목적이다.

사는 이유를 알아야,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알 수 있고 그 일에 집중할 수 있으며,

시련이 닥쳐도 실망하거나 후회하며 주저앉는 대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하지만 사는 이유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성공도 돈도 권력도 명예도 무의미한 것이 되고 만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당신은 어떤 생각을 하는가? 눈군가는 아침을 기적이라 말하지만 다른 누군가는 똑같은 하루가 반복될 것이란 생각에 무력감과 괴로움을 느낀다. 이들의 하루는 어떻게 다를까? 스토아 철학자이자 로마제국의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매일 이렇게 다짐하며 아침을 시작했다. 오늘도 고마움을 모르고, 폭력적이고 기만적이고 질투심 많고 몰인정한 사람들을 무수히 만날 것이다. 그러나 그들 중 누구도 나를 잘못된 길로 이끌지 못하므로 내게 전혀 해를 입히지 못할 것이다.


시간을 되돌리고 싶은 욕망,

조금 더 여유롭게 살고 싶다는 생각은

이미 삶을 낭비하고 있다는 신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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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용진캠프 지음 / 강한별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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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가 뭔지, 강박증이 어떤 건지 몰랐던 친구들에게 나는 점차 이해되지 않은 행동을 하는 이상한 사람이 되었다. 친구들과 어울리며 즐겁게 지냈던 학창 시절은 과거가 되고 자연스럽게 왕따가 되었다. 그렇게 또래들과 동떨어져 외로운 감정에 익숙해져 갔다. 학창 시절 내 색깔이 뭐냐고 물었던 심리상담사에게 이렇게 대답했었다.

어둠이요

불안장애를 앓기 전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 대부분이 나에게서 등을 돌렸다. 실망감과 함께 서러움이 복받쳐 올랐다. 내가 처한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우정을 보며 상대방이 처한 조건에 따라 가까워지고 멀어지는 사람이 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인생그래프가 상승 곡선을 그릴 때도 하강 곡선을 그릴 떄도 있다. 상승 흐름을 탈 때 모이는 이들보다는 절망과 좌절의 순간에도 당신 곁에 머물며 함께 해주는 이들이 진정한 내 사람일 거다. 이유에 의해 멀어져 버리고 마는 부질없는 관계보다는 조건과 상황을 초월할 수 있는 진짜 인연을 찾아보자

작가의 어린시절, 아픔을 통해 철 든 시기가 참 빨리 왔구나 싶었다. 사람간의 관계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했던 시기가 지금의 작가가 바라보는 세상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난 태어나서 20년은 부모, 친구, 주변인들에 의해 만들어진 나에서 진정한 홀로서기로써 20년을 살아봐야 자신이 좋아하는것과 싫어하는것을 구분할 수 있는 눈과 진짜 좋아하는 것들을 찾아 갈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이 아닐까 싶다! 단 그 20년은 누군가의 휘둘림 없이 스스로를 찾는 독립이 있을때를 전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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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미 재설정 : 내 인생의 주인으로 거듭나기

섹스피어의 명언 중에 이런 말이 있다.

원래 좋고 나쁜 것은 다 생각하기 나름이다.

당신은 비가 오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비가 오는 날이면 나의 마음은 먹먹해집니다.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비가 오면 나는 너무 신나요라고 마랗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분명 똑같은 날씨인데 느끼는 바는 왜 이렇게 정반대일까? 미국 인지심리학자 알버트 엘리스의 ABC이론에 따르면 똑같은 사안에 대해 사람마다 정서적, 행동적 반응이 다를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사건 자체가 반응을 일으킨 것이 아니라 사람마다 사건에 대해 견해가 달라 서로 다른 반응을 이끌어낸다는 것이다. 이 이론에서 견해는 신념이라고 불린다.

ABC이론은 A 선행사건 B 개인이 선행사건을 겪고 난 후 생기는 신념 및 그 사건에 대한 관점과 해석 그리고 평가, 즉 이번 시간에 말하고 있는 의미를 뜻한다. C는 특정 상황에서 개인의 감정과 행동의 결과를 뜻한다. (중략)

우리의 인생은 외적 사건에 의해 결정되지 않으며 자신의 신념에 의해 결정된다. 대부분 그렇다. 의미의 틀 바꾸기는 신념을 바꾸고 계속해서 새로운 신념을 만들어내게 하며 이로 인해 우리의 인생은 점점 좋은 방향으로 나아간다.

1. 정체성 재설정 : 나쁜 습관 뿌리 뽑기, 자아가치 끌어올리기

- 나는 너에게 관심이 있단다.

- 너는 가치있는 사람이란다

- 너는 유일무이한 존재야

- 너는 도움이 되는 존재야

- 너는 이 안에 속해있고 우리는 네가 필요해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말!! 이는 확실한 방법이다. 아이를 자아 가치감과 자존감이 있는 사람으로 키우고 싶다면 이를 인쇄해서 집 한쪽에 붙여 놓고 매일 마음속에 새기자

마음에 병이 있는 것은 몸에 병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결코 브끄러워할 일도 숨겨야 할 일도 아니라고 말이다.

신념이 자신의 세계를 결정 짓는다. 자신을 사랑하자. 지금 바로 자신에게 새로운 평가를 할 기회를 주자. 그리고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내가 그가 자신에게 내린 평가를 바꿔주면 된다.

일을 그만두고 가정을 꾸리고 작은 사회를 구성하면서 많은 대화들을 한다. 부부관계, 시댁, 친정, 자녀 등등 그 세계에서도 많은 대화속에 상처 받기도 하고 상처주기도 하면서 내 자존감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었다. 사회에선 어떤 사람이었고 어떤일을 하면서 성과에 대해 나를 평가하던 것과는 다르게 보이지도 않은 일들, 매번 반복되지만 평가 받거나 평가가 되어 내게 무언가를 주는 삶이 아닌 엄마로써 며느리로서 살아가면서 나라는 존재가 살아지는 것 같았다. 그렇게 흔들릴떄만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언가를 해야 행복한지를 항상 생각하면서 살아갔다 그리고 그렇게 살아야 내가 살 수 있을 거 같았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더더욱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야 내가 속한 사회가 바로 갈 수 있다는 확신을 받았다.

말하는 방식이 나의 사고를 변화시키고 내 생각을 변화시킴을 디시금 일깨워준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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