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가 필요하다면꼭 재미있는 일이 일어날 것만 같아난 취미가 많다관심도 많고 배우고 싶은것도 많다이 책을 읽으면서 내 머릿속은 다음 취미는 그림이다그래 그만 미루고 꼭 재미있는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그림을 취미로 갖자! 고 결심했다.일단 그리고 봅시다는 문구는 나를 움직이게했고가장 나다운 시간을 찾는 그림을 그리기로 해본다이 책은 미루던 나의 결심을 세우게했고가장 나 다운 그림을 그리기로 마음먹게한 책이다
깊은 숲속 호수에뚱보 아줌마는 조심조심~~물고기가 놀랄까봐물에 빠지 개미도 구하고그렇게 호수에서 자신의 시간을 자연과 보낸다그러다 근육 아저씨가 물에 빠지고그를 구한다.예쁜 그림과글은 적어 상상과 생각을 하게한다난 근육아저씨의 마음도 되어보고뚱보 아줌마가 되어 개미도 구해본다그렇게 순수한 자연이 되어가는 느낌으로이 책을 아이들과 읽어본다
아이와 겨울 방학동안 지학사 어휘력자신감1에 당첨이 되어 함께 공부를 했는데 이번 어휘력 자신감 2에 당첨이 되었어요!! 아이는 내가 열심히 해서 당첨 되었냐고 엄청 좋아하고전 끄덕이면서 열심히 해보자고 응원합니다.지학사 어휘력 자신감 1호로 달련되어서 그런 걸까요? 스스로 자신의 문제집이라고 펼쳐서 QR 도 듣고 문제도 풀고 스티커 마무리까지 합니다. 앞으로 지학사 어휘력 자신감 2호의 과정도 지켜 볼께요
에세이를 읽다보면 다른사람의 이야기를 듣지 않아도 이 사람은 이렇게 느끼는 구나! 공감하기도 하고 이건 아닌데 이렇게 생각하네 하고 느낄때가 있다.이번 책 나답게 쓰는 날들을 읽으면서 작가와의 공감대가 잘되어 생각의 결이 비슷함을 느낀다특히, 힘들어 하는 사람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는 못하고 그저 할 수 있는 최선의 말인양 힘내 라고 던진 말들에 대한 받아들이는 자와 말하는 자의 생각을 공유하니 나 또한 반성과 그 말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된다. 작가의 편안한 문체 속에서 편하게 읽어가는 동안 친구와 일상 대화를 한 기분속에 편안한 책으로 평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