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반전 레시피
이성동.김승회 지음 / 호이테북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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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전환기 40대 반전을 위한 4가지 레시피로 삶의 해법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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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반전 레시피
이성동.김승회 지음 / 호이테북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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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짝꿍의 육아휴직기간을 갖고 아이들과 함께 짐을 싸서 제주도에서 살다 속초에서 살고 왔다. 딱 내 나이 마흔! 그렇게 남편과 결혼하면서 40에는 인생의 휴식기간을 갖고 우리가 앞으로 살아나가야 할 힘을 얻기 위한 충전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 쉬는 1년 동안 내가 가야 할 길과 남편이 가야할 길 전반적인 우리 가족이 바라보는 인생길을 많은 경험과 공부를 통해 충전하는 시간, 그리고 여행을 통해 아이들의 성격과 행동들을 더욱 함께 알아가는 시간들로 꽉 채웠다. 그렇게 채워져서 일까! 올해 1월부터 달리고 있는 지금의 삶에서 많은 일들을 시도해보고 도전하고 공부하고 있다. 그리고 인생 반전 레시피를 통해 지금 내가 달리는 길이 맞는 부분을 알게하고 또한 부족한 부분과 판단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건드려줘서 참 재미있게 읽어 내려갔다. 그리고 퇴근하고 온 짝꿍에게도 이책을 추천하면서 우리가 작년에 잘 쉬고왔던 이야기들을 그리고 여름 휴가를 못하고 달리고 있으니 에너지 충전을 위해 가을 여행을 계획하자고 도닥이는 말을 남긴다.

내 인생에서 다시 오지 않을 40, 결혼하고 10년동안 육아를 하면서 아이들의 성장과 동시에 항상 고민했다.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아이들의 성장과 내 성장을 동시에 함께 방향성을 갖고 걸어가야 한다고 생각했고 육아로 인한 스트레스와 건강적인 면을 요가와 명상을 공부하면서 함께 성장해왔다. 지은이는 관계의 밀도를 높이는 최고의 레시피 투게족되기를 권한다. 내가 원했던 이 말을 여기서 읽다니 [투게허- together+Husband, 투게와-together+wife, 투게드 together+Friend 투게더 되기가 관계의 깊이를 더해주는 베스트 레시피! 함께 어울리는 수준이 취미나 여가생활을 즐기는 정도를 넘어 자아실현의 욕구를 충족하는 수준에 도달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예쁜 내 자식도 나처럼 나중에는 품을 떠나 또다른 둥지를 틀것이다. 물론 양육도 중요하지만 지금의 40대를 살고 있는 나 자신의 자아실현을위해 항상 노력하는 모습을 자식들에게도 보여준다면 그처럼 좋은 양육태도의 모습이 아닐까 고민하면서 아이들의 터치보다는 사랑으로 품고 이해하고 함께하는 인생 10년을 걸어가 보려 한다.

억만금을 줘도 살 수 없는 40대의 깨달음

많은 사람들의 스토리와 교훈들이 뼈져리게 담겨 있어 지금 내가 누군가에게 물어 보고 싶었던 조언들을 담은 책으로 지금 삶의 등을 시원하게 긁고 싶다면 꼭 읽어 보길 추천한다.

인생네컷 처럼! 찰칵 찰칵 사진으로 담기듯 교훈들이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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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리더 응용·심화 초등 수학 3-2 (2024년용) - 상위권 도약을 위한 응용심화서 초등 수학리더 (2024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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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2학기 차례

곱셈, 나눗셈, 원, 분수, 들이와 무게, 잘와 그림그래프

단계를 배우면서

수학이 점점 더 재미있어지는 시간들이 되기 위해

좋은 문제집으로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해야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이번 방학동안 2권의 문제집으로

아이의 수학 자신감도 높아지길 원한다면

수학리더편 문제집을 참고해 보세요.

스스로 즐거워서 찾아 푸는 문제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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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케이지 : 짐승의 집
보니 키스틀러 지음, 안은주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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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강식의 세계, 더 케이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두뇌 게임은 계속 되어야 한다. 대사 한줄 영화같았던 스릴러 이 여름 더위를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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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케이지 : 짐승의 집
보니 키스틀러 지음, 안은주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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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 다 그러고 삽니다. 노예제도... 그 안에서 누군가는 위에서 조정을 하고 누군가는 이유조차 모르고 먹고 살아가기 위해 조정대에 서있다. 그리고 왜 무슨이유때문에 사건에 휘말렸는지 조차 모르고 살아가면서 억울함과 분노가 찾아오기도 한다. 하지만 주인공은 말한다. 자신이 자부하는 최고의 무기를 쓰는 것이리라. 어쩌면 주인공 셰이 램버트 또한 조정되어 살아가는 우리 안에서 갖춰 살아가다가 사건에 연류되고 억울함을 받아들일 것인지 아니면 스스로 해결해 나갈 것인지의 갈림길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본다. 처음 첫장, 피해자인지 가해자인지 자신이 갖친 엘레베이터 안에서 부터 시작되는 순간부터 운명의 개척은 시작된다. 참 제목 잘 지었다 감탄하는 순간, 자신의 직업적 행동을 절제하며 타인의 생각까지 고민하는 주인공의 두뇌 싸움의 시작된다. 장마다 마치 드라마 속편을 넘기듯 시작하면 끝이 나지 않는 몰입감에 빠져 나올 수 없었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그녀를 다시 우리 속 철장으로 넣는다. 두번째 케이지. 엘레베이터 보다는 공간은 넓어졌지만 그 안에서 두려움과 맞써고 타인과의 대결에서 자신이 위라는 것을 양육강식처럼 보여준다. 어쩜 그녀가 갖고 있는 무기. 법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더욱 그 안에서 가능하리라. 케이지를 벗어 던지고 나왔지만 더 넓은 세상에선 그녀를 가만 두지 않는다. 이젠 협상이라고 해야 겠지! 동등한 입장권을 갖고 다른 이의 입장권을 버리게 하기 위해선 더욱 더 머리를 써야한다. 관계속에서 아무리 평등하다 외치는 사회이지만 그것 또한 갖은 자들이 없는 자들의 눈가림이 아닐까!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기를 갖고 살아야 한다는 것을 뼈져리게 느끼게 해 준 스릴러 더 케이지. 사회란 울타리 안에서 셰이 램버트처럼 우리도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닐까. 책을 덮고선 그 안에서 준 많은 장면들이 영화 스크린처럼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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