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데칼코마니 - 재테크를 통해 인생의 반전 그림을 그리다
김남형 지음 / 미다스북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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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꿍과 결혼하면서 아이를 갖고 육아휴직과 퇴직으로 퇴직금을 갖고 대출을 끌어 집을샀다. 그때부터 3번의 이사를 겪으면서 내게 얻어진 것은 투자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지배한다. 하지만 월급쟁이 재테크를 통해 거북이처럼 한 단계 한단계를 넘어가는 기분이 들고 두 아이를 키워가는 생활은 생각보다 많은 지출이 들어간다. 지금 금리 인상으로 인해 대출로 껴져있는 다른 투자물건들은 이자 매꾸기도 버겁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 그래서 수익화를 위한 또다른 공부를 통해 나를 발전시키는 중이다. 이런 나의 상황에서 읽게된 재테크 데칼코마니. 5년 동안 돈을 잃고 5년 만에 부를 얻은 작가 김남형님의 책을 보면서 거북이 같은 나의 버티기를 응원해 주는 단비같은 책이었다. 마치 그래도 잘하고 있어 하는 응원같은 책. 생활비를 아껴쓰고 미래를 남편과 꿈꾸며 다음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주부의 마음을 토닥여 준다. 결혼관도 비슷해서 깜짝 놀랐다. 그러면서 어쩜 나도 재테크로 작가처럼 부자가 될 수 있겠구나 하는 희망도 생긴다. 또한 이 책에서 언급한 토지 부분은 심도있게 앞으로 봐야 할 부분임을 체크해 둔다. 저자의 토지 투자 사례를 보면서 추후 시세차익을 예상할 수 있는 부분을 체크하면서 핸드폰에 토지 거래 앱을 깔아본다. 투자의 끝은 토지라는 말처럼 토지 부분이 어렵다고 보지 않았던 내 자신이 한심했다. 살짝 지금이 그 시기임을 감지하면서 발빠르게 공부도 투자도 실천해야 겠다고 느낀다. 저자는 나같은 독자들을 위해 실천 TIP들을 가득 담았다. 사례를 통한 투자 흐름과 전략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작가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시간과 돈을 아껴줄 선한 영향력"을 나누고 있다. [글하단 : 작가 블로그 링크 클릭! 이웃신청완료] 이 책에 대해 궁금하고 부동산 투자에 대한 흐름과 공부가 필요하다면 조언과 지혜를 담은 이 책을 읽고 블로그로 작가의 시선을 배워보는 것도 좋은 경제 공부가 될 것이다.

작가의 실패 경험이 없었다면 지금 이책은 나오지 못했을 것이다. 돈이 없어 뼈아픈 고통을 알았고 투자를 통해 부를 이룰 수 있는 길의 기반과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김남형 작가를 응원한다. 그리고 그의 미래를 기대한다. 시기를 보자, 좀 있다 하면 돼~ 게을리하던 투자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전환시켜준 "재테크 데칼코마니" 월급쟁이 재테크에도 다시 불을 붙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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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8 - 엄마 잃은 사슴과 겨울 산의 기적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8
타냐 슈테브너 지음, 코마가타 그림, 김현희 옮김 / 가람어린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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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대화를 할 수 있다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릴리와 여행을 떠나며 상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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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8 - 엄마 잃은 사슴과 겨울 산의 기적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8
타냐 슈테브너 지음, 코마가타 그림, 김현희 옮김 / 가람어린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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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잠자리 책으로 선택한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엄마 읽은 사슴과 겨울 산의 기적을 읽게 되었다. 릴리라는 소녀는 태어나면서 부터 그 능력을 알게 되었다. 동물과 말하는 능력, 그런 릴리네 가족과 이웃인 예사야네 가족이 함께 겨울 여행을 가고 그 곳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아이들과 읽어보면서 매일 밤 여행을 떠났다. 어른의 눈으로 동물과 대화를 한다는 것 자체는 놀랍고도 신기한 이야기 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이들의 눈에서는 나도 눈 감으면 동물이 하는 소리가 들리는 거 같아 하면서 자신들도 릴리와 같다고 한다. 자연스럽게 동화책 동물과의 대화 또한 당연하고 그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에 대해 흥미를 더욱 갖는다. 어쩌면 우리가 동물과 식물들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알 수 있고 그 느낌을 대화로 느낄 수 도 있지 않을까! 나무가 병들어 시들어 간다면 목이 마른 건지 흙에 영양분이 없는건지 알아차리면서 말이다. 아이가 태어나서 말 못하고 울고 보챌때 아이를 자세히 살펴야 알 수 있듯이 동물도 식물도 그렇게 관심과 사랑을 듬북 줘야 알 수 있는 것들임을 릴리를 보면서 더욱 느껴본다. 릴리의 특별한 능력은 남들보다 그들의 생각을 알기 위한 관찰과 노력이었고 그것으로 인하여 엄마를 잃은 사슴의 엄마를 구해내고 사슴 엄마의 다리와 친구 예사야의 건강까지 구하는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보여줄 수 있었다. 기적은 멀리 있지 않았다. 의심하지 말고 믿고 올바른 일을 행동하는 용기로써 얻을 수 있는 결과를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의 이야기를 통해 배워나간다. 따뜻한 가족의 사랑,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씨를 아이들과 나눠본다. 다음 9편을 기다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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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을 빌려드립니다 웅진 우리그림책 106
남동완 지음 / 웅진주니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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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초능력이 있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을까요? 바다를 위해 초능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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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을 빌려드립니다 웅진 우리그림책 106
남동완 지음 / 웅진주니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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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하면 우린 바닷가를 생각하고 파도타기와 해변에서 모래찜질, 모래성 만들기를 생각한다. 바다위에 튜브를 타고 둥실둥실 물놀이를 하면서 휴양을 즐기고 뜨거운 태양빛에도 시원한 바닷속에서 행복한 수영을 즐긴다. 우리가 사랑하는 바다는 그런느낌이다. 그리고 스노우쿨링을 즐길 줄 안다면 바닷속 생물을 바라보면서 물고기를 가까히 바라보고 함께 수영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그런데 이렇게 아름답고 행복한 바닷속에 거대한 쓰레기 섬이 있다는 사실. 많이 들어 봤을 것이다. 바다로 흘러가버린 쓰레기들이 모이고 모여 거대한 섬처럼 쓰레기가 모였고 그 안에 처참하게 죽어간 바다 생물들이있다. 그 쓰레기는 누가 버렸을까? 나는 아니야라고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이렇듯 심각한 환경오염 주제를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 초능력을 빌려준다! 그리고 그 초능력을 사람들은 빌리지 않고 바다에서 살고있는 동물들이 함께 쓰레기를 치우는 것을 보면서 사람들의 무심함을 비난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자신의 집이라고 생각하는 바다 생물들이 초능력을 빌려 깨끗하게 바다를 완벽하게 치우고 환호성을 지를때 그 모습이 참 우리가 해야하는 일을 그들에게 전가 시킨 기분이 그리 좋지 않아다. 아이와 읽어가는 내내 아이도 엄마 사람들이 버린건데 거북이가 치우네~ 엄마 나 쓰레기섬 유치원에서 본 적있어 거기서 동물들이 많이 죽었대 라는 말을 들으면서 아이들도 인지하고 있는 바다의 오염문제를 어른들은 얼마나 생각하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꿈같은 이야기처럼 바다가 깨끗해지고 환호성을 지르지만 현실에서 눈을 뜨면 다시 쓰레기를 아무렇지 않게 버리고 간 모래사장이 보인다. 우린 더 노력해야 한다. 이렇게 환경에 대해 생각을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자각시키는 환경동화 초능력을 빌려드립니다. 아이와 함께 바다생물도 인간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우린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는 동화책이다.

당신에게 초능력을 빌려드린다고 한다면 우린 바다를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초능력이 없어도 우린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물음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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