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비영리경영
이재현 지음 / 한국문화사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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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비영리경영은 성공 사례와 실용적인 도구를 통해 비영리조직의 진정한 힘을 보여줍니다. 비영리경영의 핵심과 가이드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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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비영리경영
이재현 지음 / 한국문화사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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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조직의 운영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대한 정보와 지혜가 필요한가요?

비영리경영이란 무엇인지 생소하다면 바로 이 책 "건강한 비영리경영"을 읽어 보길바란다. 이 책은 시민사회의 중요성과 비영리조직이 어떻게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지를 잘 설명하고 있다.

사실 경영이란 것은 누구나 쉽게 알고 있는 단어지만 그 앞에 비영리가 붙으니 다소 어렵다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비영리에 대해 모르던 내가 가이드북을 받은 것처럼 알기 쉬운 설명과 다양한 차트와 자료를 통해 비영리경영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인류의 역사 속에서 자발적인 행동을 통해 큰 변화가 시작된 것처럼 우리가 지금 당면하고 있는 사회적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비영리경영의 중요성이 지금 사회에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비영리조직은 그 자체로 사회적 변화의 원동력이 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메시지는 매우 인상적이다.

비영리경영이 특정 조직의 전유물이 아니라, 공익과 공공선을 열망하는 모든 조직의 언어가 되어야 한다는 점. 저자는 이 부분을 강조하고 있다. 앞으로 다양한 조직들이 협력하여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비영리조직의 활동이 필요하다. 또한 이 책은 경영공부를 하는 분들 뿐만 아니라 사업을 시작하는 분들이라면 건강한 비영리경영을 읽고 경영의 시작점, 준비, 방향성을 잡아보기에 충분한 책으로 소개해본다.

시민사회가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비영리조직의 역할이 중요하기에 경영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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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스페셜 - 친구와 함께라면!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타냐 슈테브너 지음, pansha 그림, 김현희 옮김 / 가람어린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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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의 따뜻한 마음의 기적. 친구와 함께라면! 동물원 친구들과의 따뜻한 우정을 함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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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스페셜 - 친구와 함께라면!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타냐 슈테브너 지음, pansha 그림, 김현희 옮김 / 가람어린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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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다. 아이들은 그동안 늦은 잠, 늦은 아침을 얼마나 기대했던가! 반복되는 일상에서 일탈을 기대하는 어른들처럼 아이들도 여름방학때 일탈을 꿈꾼다. 그 마음을 알기에 나는 아이들에게 늦잠과 늦게 맞이하는 게으른 아침을 허락한다. 자연스레 브런치를 즐기며 느슨해진 여름방학을 보내는 시간 안에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친구와 함께라면!" 스페셜편을 함께한다.

아이들은 내 목소리로 읽어주는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책을 많이 좋아한다. 벌써 릴리의 여행을 함께한 책만 앞서 서평으로 3권과 읽지 못했던 전편들도 함께했으니 책 안의 인물들은 익숙해진지 오래다. 초등학생들이라 읽어주기 귀찮아졌지만 이책을 포기할 수 없다. 그 이유는 슈제빈트의 야옹스러운 목소리에 까르르 거리며 엄마가 읽어줘야 재미있다는 아이들 칭찬을 듣고 싶은 엄마의 욕심이 들어 있기 떄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나 또한 릴리 시리즈는 포기할 수가 없다.

이번 스페셜편은 동물원의 모든 친구들이 총 출동해서 친구를 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들의 따뜻한 우정과 배려에 아이들은 함께 모험을 떠난다. 동물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기에 그들의 마음을 느끼고 아파하는 릴리. 어쩜 우리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신보다 작은 동 식물들에게 강합적으로 행동한 떄가 있지 않은가! 사실 말이 통하지 않아도 그들의 행동과 눈빛에 우리도 느끼고 있지만 외면하고 있진 않은가! 더운 여름 때양볕 창가에 둔 식물이 잎사귀를 축 내리고 목말라하는 모습을 나또한 보고도 물주기 귀찮아, 그늘로 옮겨야 하는데 지금은 다른 일을 해야하니깐 하고 미뤄뒀었다. 작은 것 하나, 사소한것 하나 릴리처럼 그들의 마음을 읽고 느낄 수 있는 능력은 누구에게나 가능한 일인데 그것을 외면하고 있지 않은지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된다.

아이들에게도 이 책을 읽어주면서 그런 따뜻한 릴리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래본다. 그렇게 따뜻한 마음을 배워 함께 성장하는 아이들의 미래를 그려본다. 이번 스페셜편을 통해 더욱 따뜻한 아이들로 자라길 바라면서...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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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 초등 관용어 + 따라 쓰기 - 교과서 관용어로 표현력 향상! 손 글씨는 예쁘게! 바빠 국어
호사라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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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 시리즈는 엄마들이 바쁜 초등학생들에게 안성맞춤인 교재로 인기가 많다. 그래서 이번 관용어 + 따라쓰기는 관심이 가고 특히 국어실력을 향상 시키기 위한 기초 탄탄을 위해 꼭 필요한 학습이다. 요즘 아이들이 독해력, 문해력 실력이 많이 저하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일단은 관용어에 대해서 아이들이 생소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번 바빠 관용어 따라쓰기를 보면 아이 시선에서 쉽고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장점이 가득하다. 특히 예쁜 그림과 내용이 눈에 쏙 들어오고 그림과 연상되니깐 이해하기 쉽다. 대화체라서 아이와 대화하면서 뜻을 이해하기에도 좋다. 여기서 글씨를 예쁘게 쓰고 자연스럽게 글씨 연습과 맞춤법 연습까지 한번에 끝낼 수 있으니 문장력 실력도 향상될 것이다. 우리집 아이들 둘은 벌써부터 서로 문제를 내주고 뜻을 모르면 글씨쓰기 연습을 서로 도와가면서 하고 있다. 두 아이가 서로 갖고 싶은 문제집 1위로 뽑힐 만큼 인기를 끌고 있는 관용어 부쩍 한자 공부를 시작해서 사자성어에도 관심을 갖고 있는 초등학생들에게도 필수 문제집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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