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태니커 창의력 백과 300 : 공룡 시대와 동물의 세계 브리태니커 창의력 백과 300 1
브리태니커 북스 지음, 앤드루 페티 엮음, 김시경 옮김 / 보랏빛소어린이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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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고 짧은 인생, 수명이 짧은 동물 하루살이 성충은 2일밖에 살지 못하고 길고 긴 인생 그리스땅거북은 127년을 산다고 합니다. 현재 세계 최장수 동물은 조너선이라는 이름의 알다브라코끼리거북이에요. 1832 년에 부화했다고 알려져 있는 이 육지 거북은 대서양의 세인트헬레나섬에 살고 있어요. 조너선을 통해 알수 있는 건강하게 오래 사는 방법은 충분한 수면과 햇빛 말랑한 바나나 등이랍니다.이렇게 몰랐던 세상 동물들의 특징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브리태니커 창의력 백과300은 다양한 주제로 동물들을 분류해 놓아서 흥미롭다. 시끄러운 이웃이란 주제로 엄청나게 큰 소리를 내는 동물들을 분류하고 달콤한 잠이란 주제로 하루 수면시간이 22시간인 코알라라는 점을 알면서 아이와 까르르 웃어본다. 호랑이가 16시간을 잔다고 하니 왜 동물원에서 호랑이가 잠만 잤는지 알 것 같았다. 지금까지 한 동물에 대한 이야기로만 보던 백과사전과는 사뭇 다르게 다양한 주제 300가지로 분류하여 순위를 매기고 설명들을 이야기하듯 풀어내니 아이가 읽기 재미있어하고 서로 퀴즈를 내기도 하는 색다른 백과사전이다. 틀에 박혀 쭉 설명만 나열되어 있던 백과사전과는 다르게 흥미롭고 동물들의 특성을 확실히 기억되도록 구성되어 있는점이 참 마음에 든다.

아이들에게 창의력을 키우게 하고 싶다면 브리태니커 창의력 백과를 함께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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