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프다고 생각했습니다 - 현대 의학이 놓친 마음의 증상을 읽어낸 정신과 의사 이야기
앨러스테어 샌트하우스 지음, 신소희 옮김 / 심심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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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의학적인 진단이 아닌 따뜻하게 손을 잡아주고 따뜻하게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정신의 힐링이 더 필요한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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