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회사 다닐때 버스, 지하철에서 주던 메트로 신문? 안에 있는 스도쿠 문제를 풀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푼 기억이 있다. 그땐 손바닥만한 스도쿠를 눈이 아프게 바라보면서 이리저리 숫자를 넣고 빼고 했었는데 이 책은 큰 글씨판만하니 보기도 좋고 풀기도 편하다. 그리고 하루하루 일기쓰는 날짜를 기입할 수 있게 되어 있으며 좋은 명언이 아래 실려있어서 그 또한 매력적이다. 하루의 시작! 또는 저녁 무렵 차를 마시며 스도쿠를 풀어보면 어떨까 싶다.
이 책안에는 어려운 스도쿠를 푸는 법도 자세히 실려 있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