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이 필요할까 - 장재인 시선 집
장재인 지음 / 상상출판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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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줄 수 있는 따뜻한 위로와 공감은

그 사람과 같은 처지이거나 같은 아픔을 갖은 사람으로부터

더욱 공감되고 위로 받는다.

장재인 시선집

20대에서 30대릐 시선으로 바라본 인생은 그랬다.

엄마와의 갈등이 공감되었고

사람들로 부터 받는 상처들이 공감되었다.

그리고 그것을 잘 녹여내어 글로써

담백하게 자신의 그때 그때 마다 감정을 바라본

시선들이 관찰자처럼 느껴지며 자신을 달랬다.

마치 마음명상 하듯이....

그 감정에 끌려가기보다는 바라봤다.

그래서 그녀가 이젠

슈퍼스타K 장재인이 아니라

작가 장재인으로 기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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