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끝나지 않은 영화
지금까지 본 기욤 뮈소의 책 중에서도 역대급이다
센 강에서 건져 올린 여인이 몰고 온 비교불가의 아찔한 서스펜스!!가 시작된다.
반전에 반전은 소름돋게 하는 이 책은 쉴 수 없게 한다.
사회 생활할때 야근이 많았다.
야근에 지친 나에게 재미있다고 전해준 책, 구해줘
난 그때부터 기욤 뮈소의 책 출간과 동시에 그의 책을 보게 되었다.
내 머릿속에 영화를 한편씩 담아두면서!!
2022년 기욤 뮈소의 책은 나를 들뜨게 했고
책을 다 읽고 난 나는 소리를 질렀다.
록산은 체스터필드 소파에 앉아 조안 모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낸 다음 왕복 기차표를 구입해 발랑틴의 메일로 보내주었다. 잠시 허공을 바라보면서 머릿속 감시 카메라로 녹화해둔 영상들을 되돌려 보았다. 하천경찰대가 센 강에서 건진 이름 모를 여인은 매혹적인 외모의 소유자였다. 그 여인을 보는 순간 하록의 적인 마존이 떠올랐다. 마존은 몸이 나무의 수액과 섬유질로 이루어진 식물 여성으로 외모는 아름답지만 대단히 위험한 존재들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