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광나치오 - 한 가지 일에 미쳐 최고가 된 사람들
안대회 지음 / 휴머니스트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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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광나치오` 제목이 매력적이다. 그 일에 미치지 않고서는 최고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누구나 미치지는 않는다. 18세기 조선의 벽광나치오들이 이룬 그 최고의 예술세계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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