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선생과 아이들의 수업시간을 함께 하며 배우기 때문에 실감나고 직접 수업에 참여하는 기분이 드는 시리즈이다.아이들과 읽은 미생물 편은 미생물이 어떤 것인지 자세히 설명해주어서 아이들도 미생물의 개념과 종류를 잘 알게 되었다.아이들이 흔히 보았던 곰팡이가 미생물이었다는 사실에 놀라고 곰팡이를 보고 치료제를 개발하게 되었다는 사실도 신기해했다.미생물이 사는 곳과 곰팡이가 빨리 퍼지는 이유, 발에서 냄새가 나는 이유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해줄 이야기가 많아서 읽는 내내 재미있어했다.용선생과 왕수재, 나선애, 허영심, 곽두기 등 등장인물들의 대화들이 과학개념과 이해를 도와주고 과학에 더욱 흥미를 갖게 도와주었다.용선생님은 모르는게 뭘까?다 알고 있어! 대단해! 하고 말하는 아이들이다.그만큼 과학을 좋아하게 되고 용선생과 아이들의 캐릭터가 등장하면 더욱 좋아한다.미생물 편을 읽고 김치 박물관에 가서 견학을 하며 다양한 미생물을 직접 보고 만지며 책에서 본 내용을 이야기하다보니 과학이 더욱 재미있어졌다는 아이들이었다.
#와이즈만북스 #숫자에속지않는뻔뻔한과학책 #도서협찬이번에 출간된 <뻔뻔한 과학책>시리즈는 ‘숫자에 속지 않는’ 뻔뻔한 과학책이다.통계와 데이터에 관한 이야기를 다양한 주제로 풀어내어 과학상식과 교양지식까지 업 시킬수 있는책이었다.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놀이와 아이스크림!이 둘은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 걸까?아이스크림의 판매량이 늘어나면 물놀이 사고가 증가한다는 것이다.이것은 진짜 원인이 있는 상관관계이다.원인은 ‘뜨거운 날씨’ 라는 것이다.그래서 더운날씨에 아이스크림이 많이 팔리니 물놀이를 많아 가서 사고도 그만큼 많아지겠다는 것을예측한다.상관관계와 인과 관계를 알면 미래를 예측가능하다는 이야기까지신기하고 재미난 이야기들이 가득했다.그리고 아이들이 눈여겨 본 ‘내 용돈이 평균이라는데 왜 적지?’는 평균값고 대푯값을 배우면서평균에 대한 개념을 배울 수 있었다.자기의 용돈에 대해 관심을 보이며 평균값을 조사해보겠다는 아이들이었다.뻔하지만 다 안다고 생각했던 주제에 숨은 반전 가득한 이야기들!<뻔뻔한 과학책>에서 재미있게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weizmann_books 감사합니다😄
#초록귤 #달콤바삭과자집건설회사 #과자집 #그림책 #도서협찬<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는 책을 열자마자 달콤한 향이 가득 퍼지는 것 같았다.과자집 건설 회사로 찾아온 손님에게 좋아하는 과자를 조사하고 그 과자들을만들어서 멋진 집을 지어준다.하나 하나 설계하고 조사해서 만들어내는 과자집!꽈배기 사탕 기둥, 쿠키 벽돌, 크림 듬뿍 과일샌드 지붕 등 보기만 해도달콤함이 느껴지는 과자집 건설 현장이다.그림책을 읽으며 아이들도 자신이 짓고 싶은 과자집을 설계해보았다.내가 좋아하는 과자들로 만들다보면 먹고싶을 정도로 마음에 쏙 들게 된다.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들이 가득한 이야기와 친절한 과자집 건설 회사의 동물 친구들!이 모두가 함께라면 손님들의 취향에 딱 맞는 과자집이 뚝딱 완성될 것이다.맛있고 멋진 과자집을 만드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를 추천한다.@green.gyul 감사합니다😄
#주니어김영사 #잘났냥뀨 #초등동화 #고민 #도서협찬무례한 친구의 요구에 싫다는 말을 못하는 친구들을 위한 동화!걱정이 많은 친구들을 위한 동화!<잘났냥 뀨 1.걱정 말풍선을 없애라!>는 아이큐 300 천재 고양이 뀨가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이야기이다.실험체로 태어난 고양이 뀨는 닥터 프로스트가 검정을 모두 없앤다는 말을 듣고실험실을 탈출한다.그리고 학교에서 싫은 일들이 있어도 싫다는 말을 못하는 하민이와 만나게 된다.친구들이 나랑 안 놀까봐 싫다는 말을 못 하는 하민이.그리고 바쁜 부모님의 모습을 보며 누구에게도 터놓지 못한다.그런 하민이에게 고양이 뀨는 친구들에게 맞서서 이야기할 수 있는 용기를 준다.[무섭다고 주저앉으면 평생 담벼락 아래에서 살아야 한다냥. 무서워서 수염이 달달 떨려도, 눈 딱 감고 점프하는 거다냥.]이 글귀를 읽으니 아이들도 뀨처럼 겁이 나도 용기를 내본적이 있다고 했다.누구든 두렵고 무서울 수 있는 상황에서 뀨의 이야기는 내 마음을 알아주고어루만져주는 것 같아 고마웠다.용기를 내서 하고싶은 말을 하고 나면 앞으로도 같은 상황에서 표현을 더잘 하게 될 것이다.하고싶은 말을 못 하고 머뭇거릴 때 고양이 뀨가 함께 한다고 생각하며용기있게 말하면 내 마음도 감정도 편안해질 것이다. @gimmyoungjr 감사합니다😄
#학교에서바로쓸수있는세계와지리2026 #비룡소 #초등사회 #도서추천 #도서협찬<학교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세계와 지리 2025> 편을 재미있게 읽은 아이들은 이번 2026년 시리즈에는어떤 특종들이 나올지 기대하며 읽어보았다.아이들은 2026년의 특별한 기념일들을 보며 패스트푸드의 날에는 꼭 햄버거를 먹어야겠다고달력에 기록하기도 했다. 그리고 엉뚱한 박물관들에서 나온 라면 박물관은 아이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았다.아이들이 관심있어하는 세계 곳곳의 특종을 읽으며 지도를 보고 나라의 위치와이름도 찾아보았다.아이들이 좋아하는 성격을 알아보는 퀴즈, 그리고 내셔널지오그래픽의 화려한 사진기술들로 보는세계 이야기는 자연의 신비로움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대륙별로 나눠진 이야기들을 읽다보면 저절로 교양 지식이 쑥쑥 늘게 된다.아이들이 관심있는 부분을 찾아 읽다보면 어느새 다른 이야기들도 읽게되어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을 재잘재잘 이야기하게 되었다.경복궁을 짓는 데 겨우 10달밖에 걸리지 않았다니!일본 청개구리를 만지고 눈을 비비면 시력을 잃을수도 있다니!인도에는 화장실 박물관도 있다니!신기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읽다보면 마치 세계여행을 하는 기분이 들었다.아이들도 책을 읽으니 가보고 싶은 곳이 많아졌다고 했다.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재미있는 세계 지리 이야기들!지리를 재밌고 쉽게 배울 수 있는 <학교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세계와 지리 2026>을 추천한다.@birbirs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