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23 : 미생물 - 누가 치즈에 구멍을 냈을까? ㅣ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23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외 지음, 조현상 외 그림, 박재근 감수, 이우일 캐릭터 / 사회평론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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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과 아이들의 수업시간을 함께 하며 배우기 때문에 실감나고 직접 수업에 참여하는 기분이 드는 시리즈이다.
아이들과 읽은 미생물 편은 미생물이 어떤 것인지 자세히 설명해주어서 아이들도 미생물의 개념과 종류를 잘 알게 되었다.
아이들이 흔히 보았던 곰팡이가 미생물이었다는 사실에 놀라고 곰팡이를 보고 치료제를 개발하게 되었다는 사실도 신기해했다.
미생물이 사는 곳과 곰팡이가 빨리 퍼지는 이유, 발에서 냄새가 나는 이유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해줄 이야기가 많아서 읽는 내내 재미있어했다.
용선생과 왕수재, 나선애, 허영심, 곽두기 등 등장인물들의 대화들이 과학개념과 이해를 도와주고 과학에 더욱 흥미를 갖게 도와주었다.
용선생님은 모르는게 뭘까?
다 알고 있어! 대단해! 하고 말하는 아이들이다.
그만큼 과학을 좋아하게 되고 용선생과 아이들의 캐릭터가 등장하면 더욱 좋아한다.
미생물 편을 읽고 김치 박물관에 가서 견학을 하며 다양한 미생물을 직접 보고 만지며 책에서 본 내용을 이야기하다보니 과학이 더욱 재미있어졌다는 아이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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