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내가 엄마 뱃속에 있다가 태어나서 첫 울음을 하고 스스로 숨을 쉬고 엄마 젖을 먹고!이 모든건 배우지 않았는데 하게 된다는 것이다.이건 어떻게 하게 되는 걸까?태어나서부터 우리가 하는 모든 것들은 어떻게 할 수 있는 걸까?세포가 뇌가 되고 척수가 되면서 우리 몸은 내가 생각하는대로 움직이고 감각을 기억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었다.<문제는 뇌야!>는 읽을수록 뇌의 역할이 이렇게나 무궁무진했구나 라는 것을 알 수 있다.그리고 뇌의 능력은 읽을수록 위대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아이들은 동물과 사람의 다른점이 ‘뇌’때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했다.뇌가 실수한다는 이야기에서는 뇌가 실수를 할 때도 있기 때문에 문제상황이 생기면 감정과 뇌의 일이 더해졌을 때 잘못된 결과가 나올 수 있으므로 내가 판단하고 결론을 내리기보다는 직접 이야기를 해보는게 좋다고 한다.이 이야기를 읽은 아이들은 친구랑 서로 이야기를 나누면 금방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내가 살면서 만나는 다양한 문제들의 원인은 바로 뇌였구나!!아이들은 내가 학교에서 친구들과 놀면서 어떤 일이 생겼을 때 생각하고 예상하고 잘 판단할 수 있게 해주는 뇌가 고맙다고 했다.그리고 뇌를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많이 생각하고 이야기하고 배워야겠다고 하는 아이들이었다.<문제는 뇌야!>책을 읽으니 나를 더 이해하게 되고 내가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될지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었다.#문제는뇌야 #와이즈만북스 #초등과학 #뇌 #인체 #도서추천 #어린이책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