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을위한생태통로 #바나나북 #생태통로 #환경 #생태 어린이책 도서협찬‘생태 통로’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나요?로드킬을 많이 당하는 동물들을 보며 인간들은 생태 통로를 만들기 시작했다.인간들의 욕심으로 자연을 개발하고 훼손하면서 편리해졌지만 동물들은 집을 잃고 길을 잃어 살기가 힘들어졌기 때문이다.생태 통로는 터널 위의 동물들이 다니는 길만 떠올렸는데 전세계적으로 동물들의 생활환경과 나라의 특색에 맞게 만든 다양한 생태 통로가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중국에서는 엄마 긴팔원숭이와 아기 긴팔원숭이가 무사히 집을 찾아갈 수 있도록 나무 위에 밧줄 다리를 설치했다.태풍으로 인해 열대 우림 숲이 파괴되어 긴팔원숭이들이 살 곳이 없어졌기 때문이다.그리고 뉴질랜드에서는 펭귄을 위한 비밀 통로가 있다. 바로 지하에 터널을 만들어 펭귄들이 잘 찾아갈 수 있도록 조명을 달아둔 것이다.그리고 사람들이 직접 길 안내도 해주며 펭귄들이 안전하게 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한다.생태 통로의 종류도 많고 동물들을 지키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도 감동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비록 사람들로 인해 동물들이 위험에 처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사람들이 만든 거지만 많은 서로 공존하며 살아가는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도 들었다.정말 세계 곳곳의 다양한 동물들을 위한 생태 통로를 볼 수 있어 좋은 <동물들을 위한 생태 통로>였다.아이들도 책을 읽으며 동물들의 터전에 대해 관심이 생겼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있는 생태 통로를 찾아보고 싶다고 했다.-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