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어린이 #안녕나는뉴욕의찍찍이야 #나의첫세계지리 #도서협찬 #초등사회현재 미국의 도시라고 알고 있는 뉴욕!원래는 원주민들이 살던 곳에 유럽 사람들이 와서 마을을 만들었다니!뉴욕에 사는 찍찍이는 잠든 아저씨의 틈을 타 피자를 가져가려다가 붙잡힌다. 찍찍이를 살려주는 댓가로 뉴욕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뉴욕, 원래는 네덜란드 사람들이 배를 타고 건너와 맨해튼에서 마을을 만들며 살게 되었다는 이야기, 뉴욕의 원래 이름은 뉴암스테르담이었다는 이야기, 뉴욕에 고층 빌딩이 많은 이유 등등 찍찍이가 조상님들로부터 들었던 이야기는 어마어마했다.이야기를 듣다보니 재미있어진 아저씨는 뉴욕의 역사 문화 지리에 대한 이야기에 푸욱 빠져든다.샌트럴 파크의 이야기를 들은 아이들은 샌트럴 파크에 가서 운동도 하고 잔디밭에 누워보고싶다고 했다.뉴욕의 역사, 지리, 랜드마크 뿐만 아니라 국제연합(UN)본부의 역할과 기능까지 알 수 있어 좋았다.뉴욕에 살고 있는 찍찍이는 많은 것을 보고 다닐 수 있어서 좋겠다고 하는 아이들이었다.휴먼어린이의 <나의 첫 세계지리 시리즈-안녕, 나는 뉴욕의 찍찍이야!>는 세계적인 도시 뉴욕의 특징과 역사를 알고 세계지리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시리즈여서 좋았다.이야기를 읽은 아이들은 꼭 찍찍이와 세계여행을 하는 기분이 든다고 했다.그리고 뉴욕에 가면 타임스 스퀘어에 가서 야경을 배경으로 꼭 사진을 찍겠다고 했다.@human_kids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