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선생만화세계사 #초등세계사 #학습만화 #교과연계 #도서협찬세계사 책을 무엇으로 시작할지 막막하다면 <용선생 만화 세계사>를 추천한다. 학습만화라고 해서 가볍게만 읽을 줄 알았는데 내용이 깊고 아이들이 충분히 재미를 느껴가며 읽는 책이었다.중국 춘추 전국 시대가 어떻게 오게 되었는지 주나라의 왕 이야기가 만화를 보듯 스토리가 전개되어 재미있었다.그리고 ‘와신상담’은 구천과 부차의 이야기에서 나온 말이라는 것도 신기했다.구차와 부차가 둘이 서로에게 복수하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하고 아픔과 위기를 견딘 이야기에서 아이들도 뜻을 알게 됐다고 했다.그리고 공자의 이야기는 위인전으로 읽었는데 시대의 배경과 함께 읽으니 공자의 사상이 왜 받아들여지지 않았는지 알것 같다고 했다.공자가 며칠동안 먹지 못하고 제자들도 모두 지쳐있는데 악기 연주를 했던 이유!아이들도 이렇게 깊은 뜻이 있었는지 몰랐다며 공자의 사상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됐다.세계사에서 아이들이 흐름을 잡는데 중요한 지도가 잘 표현되어서 좋았던 용선생 만화 세계사!세계사 속 역사 인물들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어서 좋았고 학습만화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많은 역사 이야기가 들어있어 좋았다.아이들은 최근에 읽은 인도편에서 만난 불교이야기와 아소카왕 이야기를 읽으며 카스트 제도와 브라만교가 왜 지지를 받지 못하게 됐는지에 대해 알게 됐다고 했다.세계사를 유명한 인물들로 재미를 이끌어내는 <용선생 만화 세계사>를 많은 초등학생들이 읽었으면 좋겠다.@yongteacher_official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