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어디서든 편리하고 쉽게 쓰고 버리는 일회용품들!일회용품은 정말 일회용품으로 끝나는 물건들일까?환경에 대한 경각심과 심각성이 커지면서 환경을 다룬 그림책들도 많이 출간되는 것 같다.<솔솔이의 비밀>주인공 솔솔이는 공장에서 태어나서 호텔로 간 후 어느 투숙객의 이를 깨끗하게해준다.솔솔이는 다음엔 어디로 가게 될까 기대하며 기다리는데 캄캄한 쓰레기통 속으로 던져지고 만다.한 번 쓰고 버려지는 일회용품들!쓰레기통에 모아져서 솔솔이는 어디론가 가게 되는데 그 안에서 일회용 면도기와 일회용 비누를 만난다.그림책에서 보아도 한 번 사용한 물건들이기 때문에 깨끗하고 새것 같은 모습들이었다.이 세 친구는 어떤 일들을 겪게 될까?일회용품은 종류도 많고 주변에서 어디서든 볼 수 있다.그래서 쉽게 쓰고 버리게 되는데 이런 것들이 쌓이면 분명 문제가 될 수 밖에 없다.아이들도 일회용품을 사용한 후의 일들을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솔솔이의 비밀>을 읽고나니 일회용품들이 쓰여지고나서 어떻게 될지 생각해보게 되었다.우리가 어떻게 쓰면 좋을지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환경에 관심 많은 우리 아이들도 쉽게 사용되고 쉽게 버려지는 일회용품들을 안타까워했다.우리가 약간의 불편만 감수하면 일회용품은 굳이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또 다른 솔솔이가 나오지 않도록 아이들과 방법을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솔솔이의비밀 #북극곰 #일회용품 #환경 #그림책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