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주니어 #코시롱해녀밥상 #도서협찬 #그림책‘제주도’ 하면 아이들은 즐겁게 여행갔던 기억들을 떠올린다.하지만 <코시롱 해녀 밥상>을 읽으면 여행보다 더욱 즐겁고 감동적인 해녀삼춘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실제로 작가님이 제주도에서 해녀삼춘들을 보며 그리고 만드신 그림책이라 그런지 잔잔하지만 생동감이 넘치는 그림책이었다.제주도에서 만난 돌문어 샐러드, 참외된장냉국, 성게비빔밥 등 다양한 음식들의 레시피와 음식에 가득 담긴 추억 이야기도 아이들이 재미있어했다.그림책의 판형이 커서 장면 하나하나 볼때마다 제주도에 와 있는 기분이고 바다내음이 느껴지는 듯 했다.해녀삼춘들의 고된 물질과 육지로 올라온 후의 일상들은 드라마를 보는 것 같았다.기쁨, 슬픔, 고마움 등 여러 감정을 다 담은 제주의 해녀삼춘 이야기들은 읽는 아이들을 울렸다 웃겼다 하기도 했다.제주 바다가 주는 여러 해산물들과 그 곳에서의 추억들을 담은 <코시롱 해녀 밥상>을 읽으면 당장 제주 바다의 해녀 삼춘들을 만나러 가고 싶을 것이다.@woongjin_junior @daily_sssong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