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에듀 #우리형은짠돌이 #초등동화 #형제 #도서협찬<우리 형은 짠돌이>속 형제들을 보면 마치 우리 집의 두 형제 같다.티격태격하기도 하지만 언제나 함께 놀고 서로를 아껴주고 챙겨주는 현실형제!이야기 속 지훈이와 태훈이는 형제이다.형 태훈이는 집에서 심부름을 하고 용돈도 모으며 돈을 알뜰살뜰 모아 열심히 저축을 한다.동생 지훈이는 돈을 모으지 않고 즐겁게 쓰는 스타일이다.마트에 가서 장난감이나 문구류를 잔뜩 사려고 형을 설득하지만 형은 단호하게 필요한 것만 사고 가자고 한다.이런 형이 못마땅한 동생 지훈이는 형을 짠돌이, 구두쇠, 스크루지라고 부른다.친구 생일파티에 초대받은 태훈이는 팔찌 만들기를 사서 팔찌를 꿰고 있는데동생의 실수로 팔찌를 떨어뜨려버리고 만다.그러면서 태훈이는 동생의 낡은 축구공을 던져버리고 둘은 싸우기 시작하는데…여러 문제로 자꾸 부딪치는 형제!이 둘은 과연 훈훈형제가 될 수 있을까?책 속의 태훈이를 보더니 우리 첫째 쭝이는 태훈이가 동생의 성격같다고 했다.동생도 돈이 생기면 잘 모으고 잘 쓰지 않기 때문이다.아이들도 돈이 생기면 은행에 직접 가서 저축하며 돈이 쌓이는 것을 직접 보면서 뿌듯함을 느끼곤 했다.이런 마음이 태훈이의 마음이 아닐까.그리고 태훈이와 지훈이 형제처럼 돈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아는 모습도 우리 아이들과 닮아있었다.<우리 형은 짠돌이>는 정말 형제가 있는 집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들을재미있게 잘 담아두어 재미있었다.훈훈형제의 모습을 보며 함께 웃고 즐기다보면 읽는 형제들의 우애도 더욱 깊어질 것이다.@hanbit_edu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