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주니어 #루돌프J #유아그림책 #크리스마스 #도서협찬<루돌프 J>는 어른들이 읽으면 잊고있었던 용기와 자신감을 되찾게 되는 마법을 가진 그림책 같았다.아이들은 ‘루돌프 J’의 사라져버린 코의 빛을 함께 안타까워하며 읽었다.이제는 나이가 들어 루돌프 코의 빛이 사라진 루돌프 J,고향으로 돌아가 혼자가 되어 누워만 지내던 루돌프 J에게 썰매를 끌게 된 새로운 루돌프 K가 찾아온다.빛이 사라진 자신을 생각하고 또 생각하던 루돌프 J는 새로 온 친구가 반갑지 않았다.하지만 끈질긴 루돌프 K와 함께 지내며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된다.루돌프가 되기 위한 조건들을 읽으며 아이들은 우리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배달하기 위해 루돌프들이 이렇게 열심히 훈련을 한 모습들에 놀라워하고 고마워했다.루돌프 J와 루돌프 K는 서로 함께하며 서로의 모습을 알게 되고 배우게 된다.내가 나이가 들거나 일을 그만두고 쓸모가 없는 사람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도쓸모가 없는 사람은 없다라는 용기를 얻게 되었다.내가 가지고 있는 빛이 사라져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분명 있다는 것!아이들도 앞으로 살아가며 자신들의 빛이 사라질 때가 있을 것이다. 그럴때 루돌프 J를 떠올리면 다시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woongjin_junior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