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한 과학책 - 뻔해서 다 안다고 착각할 뻔한 우리 몸과 의학 ㅣ 뻔뻔한 과학책
이억주 지음, 뿜작가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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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평소에 알고 있던 이야기들을 과학적으로 접근해서 사실을 알려주는 재미있는 책을 읽어보았다.
우리 아이들도 차례를 보며 궁금해했던 <뻔뻔한 과학책>!!!

-소리 없는 방귀가 더 독하다고?
-머리가 클수록 공부를 잘한다고?
-바늘 없는 주사가 어딨어?
-하품이 전염된다니 말도 안 돼!

이런 이야기들이 뻔 해서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뻔뻔한 과학책>을 읽어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흥미를 업 시키는 만화로 이야기가 시작되고 그 뒷장에는 뻔한 이야기를 과학적으로 다양하게 상식을 알려주는 이야기들이 등장한다.

소리 없는 방귀가 진짜 더 독할까?
아이들도 독할 것 같다고 했다. 방귀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 이유는 고기를 많이 먹어서라고 알고 있었는데 그 이외에도 다른 이유가 있었다.
그리고 방귀가 왜 생기는지, 방귀 냄새를 안 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귀를 참아도 되는건지에대한 이야기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과학의 재미를 더욱 느끼게 해주었다.

그리고 손톱과 발톱이 ‘뼈’ 가 아닌 피부라는 사실에도 엄청 흥미로워했다.
그리고 손톱과 발톱이 단백질이라는 사실에도 재미있어했다.

나도 아이들도 그냥 사실일거라고 알고 있던 뻔한 과학상식들에게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야기들이 숨어있다니! 책을 펼쳐들면 새롭게 알게 되는 사실에 궁금해져서 계속 읽게 되는 책이었다.

뻔한 과학상식들의 숨은 과학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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