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신기하고 볼수록 빠져드는 바다 탐험 ㅣ 엄청나게 신기하고 볼수록 빠져드는
에밀리 본 지음, 레이철 손더스 그림, 신인수 옮김 / 어스본코리아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비룡소 어스본 시리즈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더욱 커지게 하는 책들이 많다.


우리 쭝이는 <엄청나게 신기하고 볼수록 빠져드는 바다 탐험>의 표지에 있는
​
-여자가 배에 타려면 남자로 변장해야 했다고?
-집게는 어떻게 집을 바꿀까?
-왜 어떤 바다 생물은 몸에서 빛이 날까?
-바다에서 나무가 자랄 수 있을까?
​
라는 질문을 읽자마자 책을 열어보았다.
​
“진짜 여자는 남자로 변장해야 배를 탈 수 있었어?”
​
라고 하며 바로 해당하는 페이지를 찾아 읽어보았다.
[여자는 선원이 될 수 없었다]는 이야기를 읽으며 남자로 변장해서 오랜 세월동안 배에서 일을 했다는 용감한 이야기에 이 여자 선원들이 대단하고 멋지다고 이야기했다.
​
그리고 달에 바다가 있다는 이야기를 읽으며 바다처럼 보이는 이유도 알게 되었다.
우주 암석들이 부딪쳐서 크레이터가 생겼다고 이야기하며 이게 바다처럼 보일 수 있겠구나 라고 하기도 했다.
​
그리고 우리 쭝이가 정말 흥미롭게 보았던 부분은
[바다에 관한 전설]이었다.
크라켄이라는 바다괴물이 대왕오징어였다니!
그리고 인어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었다.
그래서 우리 쭝이도 만나면 행운이 온다는 인어를 꼭 보고싶다고!




이 책은 바다에 관련된 신기하고 우리가 알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있어서 초등학생들이 읽기에도 정말 좋았다.
마지막부분에 읽었던 [태평양의 거대한 쓰레기 섬]이야기를 읽으며 우리가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다시한번 다짐하기도 했다.
​
여름방학때 딱 읽기 좋은 신기하고 재미있는 바다이야기!
<엄청나게 신기하고 볼수록 빠져드는 바다 탐험>을 추천한다.
​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