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쭝이 화니의 최애책!!!바로 <브레드 이발소>시리즈이다.서평단으로 읽게 돼서 모으고 재밌어서 사서 모으다 보니 벌써 10권을 읽게 됐다.10권은 [이달의 아이스크림, 어른이 윌크] 두 편의 이야기가 있다.원작을 그대로 반영하고 그림까지 그대로인데 스토리북으로 글밥이 적당히 있어서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아주 즐겁게 읽을 수 있다.브레드이발소의 신간을 만나면 아이들이 ‘엄마 읽어줘!’ 라고 해서 항상 먼저 읽어주고 아이들이 나중에 자유롭게 펴서 읽었는데 이번 책은 오자마자 우리 쭝이가 두 편을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렸다.그 덕에 옆에 있던 동생도 함께 듣고 둘이 낄낄대며 웃고 또 웃고 그렇게 즐겁게 한 권을 읽었다. 이달의 아이스크림이 되기 위해서 바닐라 아이스크림은 노력을 해보지만 평범한 바닐라 아이스크림이라 좌절하고 만다.그래서 브레드 이발소를 찾게 되는데…진정한 멋짐과 매력이 무엇인지 이 이야기를 읽으면 알 수 있어서 더욱 재미있었다.그리고 이야기를 읽고 난 후 애니 스토리북에서만 만날 수 있는 부록활동페이지가 있어서 더 재미있게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어른이 윌크] 이야기를 읽은 우리 쭝이 화니는 윌크의 엄마, 아빠가 윌크에게 하는 행동들이 너무 재미있고 귀엽다고 했다.엄마, 아빠의 눈에는 다 큰 자식이어도 아기같이 보이는 법!우리 쭝이 화니도 엄마, 아빠가 의젓한 어린이로 봐주길 바라는 모습이었다. 형제가 함께 읽으니 더욱 재미있는 브레드 이발소!이 책은 원작을 그대로 반영한 이야기라 책의 재미를 느끼고 싶은 아이들이나 브레드 이발소 애니메이션의 팬이라면 누구든 좋아할 책이다.그리고 브레드 이발소의 명장면을 담은 색칠엽서도 함께 있어서 이야기를 떠올리며 둘이 즐겁게 색칠도 해보았다.책을 다 읽고 난 후 매일매일 학교가기 전, 학교다녀온 후에 펼쳐보고 그동안 모은 브레드이발소 시리즈도 모두 꺼내서 읽어보며 책의 재미를 더욱 알아가는 우리 아이들이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