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대답으로 배우는 첫 초등 과학!재미있는 보드게임으로 배워요. ‘상상의 집’에서 재미있는 보드게임이 출시됐어요. 그림만 봐도 알록달록 아기자기한 보드게임이아이들이 보자마자 재미있겠다! 하며 열어보더라요.[구성]-보드판-게임 말 5개-보너스 카드 9장-초등 1,2학년 통합 교과 과학 영역과 연계된 ‘나, 동물, 식물’에 대한 40개의 질문카드<알쏭달쏭 첫 과학 보드게임>은 게임방법도 아주 간단해요!구성도 간단해서 7세부터 권장하는 게임이지만 더 어린 연령도 가능합니다.그래서 온 가족이 함께 하기 좋은 보드게임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40개의 질문카드를 섞어서 순서를 정해 순서에 해당하는 사람은 질문카드를 한 장 꺼내 나머지 사람들에게 문제를 내요. 정답을 아는 사람은 정답! 을 외치고 정답을 맞추면 질문카드의 별의 개수대로 말을 움직여요.만약 틀린다면 문제를 낸 사람이 카드를 갖게 되고 질문카드의 별의 개수대로 말을 움직일 수 있어요.그래서 먼저 도착지점에 간 사람이 이기거나 질문카드의 개수가 많은 사람이 이겨요.이 때 같은 종류의 질문카드 3장을 모으면 보너스 카드와 바꿀 수 있어요.보너스 카드에는 게임을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시사항들이 적혀있어요.질문카드를 보면 문제의 난이도가 달라서 많은 연령의 아이들이 즐길 수 있어요!보드판도 정말 귀여워요! 그림들도 복잡하지 않아서 누구나 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요.보드판에는 보너스 카드를 놓는 곳이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세팅을 하더라구요.질문카드 뒤에는 답이 있어요. 질문카드를 보면 그림과 글이 함께 있어서 쉽게 읽고 정답도 잘 찾을 수 있지요.무엇보다 그림들이 정말정말 귀여워요.말이 5개라 가족 모두 하나씩 골라서 할 수 있고 재질은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져있더라구요.자 이제부터 각자 말을 고르고 질문카드와 보너스카드를 알맞은 자리에 놓은 후 게임을 시작해 보아요!이제부터 게임 시작!저희 집 7세 9세 두 형제가 즐겁게 게임을 했답니다.7세 화니는 아직 한글을 자연스럽게 읽지 못해요. 그래서 천천히 읽도록 기다려주고 모르는 글자는 함께 읽으며 문제를 낼 수 있도록 도와줬어요.9살 첫째 쭝이는 정답을 꼭 맞추고 싶어서 동생의 말을 엄청 경청하더라구요.문제!! 동물에 관한 질문이야. 새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1. 계절에 따라 이동하는 새가 있어요.2. 철새와 텃새를 뚜렷하게 나눌 수 있어요.3. 추운 곳을 찾아 이동하는 새는 없어요.4. 여름과 겨울에 모두 볼 수 있는 새는 없어요.문제를 맞추면 세 칸을 이동할 수 있는 별 세개가 그려진 질문카드라 그런지 어렵습니다 ㅎ심각하게 고민하던 쭝이는 번쩍 손을 들더니 정답!!!“1번!!! 계절에 따라 이동하는 새가 있어요!”라고 합니다.딩동댕~! 정답을 맞추니 기분이 좋은 쭝이는 후다닥 3칸 이동!ㅋㅋㅋㅋ그리고 순서를 돌아가며 맞추는 문제들도 정말 잘 맞추네요.틀리면 아쉽지만 문제를 낸 사람이 갖기로 하지요.말을 이동하다 도착한 곳의 색이 자기가 갖고 있는 질문카드 중 해당하는 색깔과 같다면 지시사항대로 앞으로 더 이동할 수 있어요.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신나게 하더라구요.동생이 혹시 어려울까봐 살짝 읽어주고 도와주기도 하면서 함께 즐겁게 했답니다.동생도 두 번째 게임부터는 전에 했던 질문카드의 질문과 답을 기억하고 떠올리며 맞추더라구요.그리고 열심히 질문카드를 3장 모아서 보너스 카드로 바꾸게 되면 더욱 더 기뻐했답니다.정답을 맞추기 위해 질문을 집중해서 듣고 먼저 번쩍 손을 들으며 집중력과 사고력 그리고 자신감까지 쑥쑥 향상되겠더라구요.학교나 유치원 생활을 하면서 발표를 해야 하는 순간이 오는데 보드게임으로 작은 사회인 가정에서 편하게 연습하게 된다면 학교에서 유치원에서 발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문제의 정답을 맞추고 야무지게 정답에 대한 해설을 기억하고 엄마에게 설명해주는 멋진 화니였어요!아이들과 함께 <알쏭달쏭 첫 과학 보드게임>을 해보니 아이들이 정말 재밌다고 하면서 다른 친구들을 만날 때 함께 하고 싶다고 꼬옥 챙겨가자고 하더라구요.여럿이 할수록 더욱 즐겁고 자신감을 키워주는 아주 재미있는 보드게임이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