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트라리언 전략 - 거꾸로 생각하면 사업이 보인다
이지효 지음 / 처음북스 / 2014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신사업을 기획하고, 만들고, 운영하고, 실패해본 경험이 있는 개인으로서 신사업을 한다는 것은 사업아템선정, 전략, 실행, 체계화된 운영프로세스, 자본, 인력 등 어느것 하나라도 등한시 할 수 없다라는 것을 몸소 체험하였기에 이 책 ‘컨트라리언 전략’ 을 심도있게 문장하나하나 의미를 곱씹으며 정독을 하였다.  


만약, 그 당시에 어떤 신사업을 할것인지 고민하는 과정에서 이 책을 읽었더라면 이 세상에 없는 아무도 하고 있지 않은 새로운 무언가를 만드는 것 만이 신사업이라는 좁은 생각에서 벗어나 내가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기존의 아이디어와 새로운 아이디어를 융합하여 전혀 다른 발상을 통해 신사업의 기회를 실험해봤을지 모른다.


2000년 대에 들어서 GM, SONY, YAHOO 등 해외 유명기업들이 새로운 경쟁상대에 뒤쳐져  무너지거나 경영위기 상태에 직면하게 되는 것을 보면서 큰기업이나 소기업이나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수익모델과 시장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만 생존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한다.


그럼, 미래를 위해 지금 당장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책은 역발상 전략을 통해 기존사업의 혁신아이디어 또는 신사업 아이디어를 발굴 하는 방법을 이미 역발상 전략으로 성공한 사례를 통해 자세히 분석하여 설명하고 있다.

현재, 이와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더 나은 선택을 위해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을 통해 현재 고민하고 있는 사업이나 , 혁신 아이디어에 전략적으로 좀 더 보완하거나 실험할 수 있는 것은 없는지 검토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것 같다.


어떤 점에서는 쉽게 이해할 수 없는 부분도 있지만, “아! 내게 왜 이런생각을 못했을까?” 하고 머리에 떠오르는 무언가를 통해 새로운 혜안을 얻는 기회가 될 수도 있을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