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롭 무어의 신작 머니.
부자와 돈에 대한 상식을 뒤집는다는 표지 문구에 걸맞게
부에 관한 상식을 완전히 뒤집는 책이었다.
우리는 그동안 부에 대한 잘못된 관점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왜 우리는 그동안 부자들은 잘못된 형식으로 돈을 벌고 부자는 세습되고 돈이 있는 자들만 돈을 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것이었을까.
돈 자체는 나쁘지 않다. 돈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다.
수단을 사용하는 사람 자체가 나쁜것이지 수단 자체는 나쁘지 않다.
그리고 우리가 아는 왠만한 부자는 뉴스나 사설 신문에 보도되는 나쁜 뉴스들 때문에 좋지 못한 시선에 사로잡힌 것 같다.
그들은 우리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어떠한 창조물로 인해 부를 쌓아왔으며
우리의 편의와 삶의 질을 높혀주고, 또한 나눔도 몸소 실천하는 부자들이 어마무시하게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들은 창조물로 인해 걷어들이 수익의 일부분을 자선단체에 기부할 뿐만 아니라 그 돈의 액수 또한 어마어마 하다.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은 당신의 수익의 몇프로쯤 기부할 수 있는가?
현재 기부는 하고 있나?
부자들은 돈이 많기 때문에 몇억 몇십억씩은 가벼운 돈이라 생각하는가?
그들에게도 돈 자체는 적은돈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왜 기부를 하는것일까.
책을 읽어보면 답이 나올것이다.
부자가 되는 수단에는 수백 가지의 방법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부를 지속하는 사람의 그릇의 크기를 키우는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부자가 들려주는 진짜 부자의 마인드.
책을 읽어보고 당신도 부자 마인드와 방법을 깨우쳐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