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지능 - 생각을 자극하고 혁신을 유도하는 질문!
아이작 유 지음 / 다연 / 2017년 10월
평점 :
품절


생각하기란 문제와 질문에 대해 탐구하고 그것과 관련된 가능한 모든 정보를 통합시키고 답에 도달하는 과정이다.‘
P.19

좋은 질문을 하는 것! 이것이 생각을 잘하는 비법이다. 좋은 질문을 던진다면 누구나 훌륭한 사고력을 가질 수 있다. 좋은 질문은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촉매제가 된다. 질문은 생각의 범위를 정의하고 이에 따라 무슨 정보를 찾을 것인지를 결정하도록 만든다. 질문이 없다면 당신의 생각은 목자없는 양처럼 이리저리 달아날 것이다. 따라서 생각하는 능력과 질문하는 능력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동반자인 셈이다.
P.22

What if 질문이란 ‘만약 (무엇)하다면 어떻게 될까?라는 방식의 가정적이고 발산적인 질문이다. 쫏 if 질문의 가정적이고 발산적인 특징은 사고의 지평을 무한히 넓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P.40

가설이란 ‘(무엇)이면 (무엇)일 것이다‘라는 구조로 서술된다. 이는 What if 질문과 매우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독창적인 What If 질문을 던질 수 있는 능력은 곧 독창적 가설을 세울 수 있는 능력으로 연결되고 결국 창의적인 과학적 연구 결과를 이끌어낸다.
P.47

Why not 질문은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용기와 신념을 가지게 하며 자극과 동기 유발을 형성하여 의지력을 가지고 목적을 달성할 수 있게 만든다.
P.84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세상에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했다. 하나는 두려움을 이긴 자이고, 다른 하나는 두려움 때문에 고통을 받고 죽는 자이다. 두려움을 극복할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달-위의-인간 원리 (Man-on-the-Moon Principle)‘를 적용하는 것이다. 지금 당신이 두려워하는 것을 다른 사람이 성취해낸 어려운 일들에 비교할 때 당신 또한 ‘Why Not? 나도 할 수 있다!‘는 의지를 가지고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P.97

‘비판적 사고란 지적 훈련 과정으로서, 능동적으로 정보를 개념화하고, 적용하고, 분석하고, 통합하고, 평가하는 과정이다. 그리고 관찰, 경험, 반성, 추론, 대화를 통해 정보를 얻고 정보를 창조해내는 과정이다.‘ (…) 비판적 사고에 능한 사람은 스스로 높은 수준의 사고를 하며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삶을 살아간다. 그들은 똑바로 직시하고 있다. 인간의 생각은 결함이 많으르모 비판적 사고 능력을 발전시켜야 한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래서 그들은 생각을 분석하고, 평가하고, 개선할 수 있는 방법들을 열심히 배운다. 이를 통해 합리적이고 문명화된 긍정적 사회를 만드는데 평생의 노력을 기울인다.
P.100


사고의 지평선을 넓혀주는 좋은 질문
1) 네 생각은 어떠니? 왜 그렇게 생각하니?
2) 네가 가르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니? 네가 기여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니?
3) 다른 사람은 어떻게 느낄 것 같니?
4) 꿈을 위해서 지금 할 수 있는 작은 일들은 무엇일까?
5) 친구 중에 누가 가장 좋니? 왜 그렇게 생각하니?
6) 최근 네게 일어난 일 중에 가장 좋은 일과 가장 나쁜 일은 무엇이니? 이를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니?
7) 너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키워드 다섯 개를 뽑는다면 무엇이니?
p.256-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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