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습관의 기적 매일 쓰는 돈의 비밀 - 읽다 보면 경제 상식이 저절로 쌓이는 초등 습관의 기적
야기 요코 감수, 미카노 그림, 박선정 옮김 / 지성주니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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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초등학생이 된 아이가 2학년이 되니 용돈을 받고 싶어하더라고요.

'아! 이제 경제공부를 시작하면 되겠구나.'하는 생각이 들면서

이때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초등학생들을 위한 경제 관련 책들을 아이에게 들이대기도 하고,

만원짜리도 다뤄야하니 큰 수 덧셈, 뺄셈도 시켜보면서

돈에 대한 감각을 좀 기르려고 했어요.

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책이긴 하지만

초2가 읽기에는 내용이 어렵더라고요. 힝 ㅜㅜ

더 쉬운 책이 없을까?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읽을 수 있는 책은?

아이가 직접 적용해볼 수 있는 책은 정녕 없는 것인가?

하던차에 제 눈이 이 책이 보였습니다.

지성주니어 출판사의

< 초등 습관의 기적

매일 쓰는 의 비밀 >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아이가 용돈을 받고 싶어한다고 바로 돈을 주면

아이가 돈을 제대로 관리할 수 있을까요?

아마 먹고 싶은 간식이랑 장난감같은 것을 사느라 늘 용돈이 부족하다고 할 것입니다.

돈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면

돈이 대체 무엇인지,

왜 돈을 관리하는 법을 배워야하는지,

돈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아이에게 알려줘야 할 때인것 같아요.

< 초등 습관의 기적

매일 쓰는 의 비밀 >

은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어요.

1장은 돈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2장에서는 우리 아이가 평소 어떤 스타일인지 체크해보고,

여러 가지 상황에서 아이의 스타일에 맞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조언을 해주네요.



우리 아이는 고민왕이 5점, 절약왕이 4점으로 나왔어요.

100% 고민왕같은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학습 만화 읽으며

이런 상황에서 나는 이렇게 행동할거야! 라며

혼자 용돈이 있는 것처럼 막 시뮬레이션 하네요.

10살이 되면 본인은 꼭 용돈을 받을 거라며

아주 열심히 돈 공부를 할꺼래요. 하하



아이에게 돈을 쓰는 것에 대해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서라도

경제 관련 책은 꼭 여러번 반복해서 읽게 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용돈을 받기 전부터 읽어두면

분명 용돈을 받아서 쓰는 과정에서도

수시로 책을 읽으며 도움을 받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책을 읽으며 용돈을 받게 되면 어떤 방식으로 받고 싶은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한참 나누어보았어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막연하게 집안일을 돕고 용돈을 받겠다고 하다가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매달 일정한 금액을 받고

추가로 돈을 또 받는 결합형 방식으로 받고 싶다네요.




이 책을 읽으며 인상깊었던 내용 중 하나는

바로 용돈 계약서를 작성하는 거였어요.

용돈을 언제 얼마를 주면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계약서를 작성하는 것이 서로에게 좋겠더라고요.

지금부터 계약서를 작성하는 연습을 하는 것도

분명 아이에게 큰 공부가 될 것이고요.

용돈 기입장을 어떻게 쓰는지는 기본이고

돈을 어떤 방식으로 나눠 써야할지 알려줘서

(나를 위한 돈, 다른 사람을 위한 돈, 저축할 돈)

용돈을 받으면 쓸 생각밖에 안했던 우리 아이에게

제대로 경제 교육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인이 책을 읽으며

앞으로 용돈을 어떻게 받을 것이고

무엇을 살 것이다!

하는 내용들을 수첩에 적으며

미리 준비를 하고 있어요.

연말이 되면 계약서를 작성해서 사인을 할 것 같습니다. ^^


아직 저학년이고

물건 가격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다보니

일주일에 1000원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나봅니다.

저로서는 아주 감사한 계획입니다.

그리고 아이가 필요한 것과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엿 볼 수 있었어요.

돈에 대한 아주 기초적인 내용부터

투자,대출 같은 어른들의 영역에 이르기까지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친절하고 재미있게 담겨져있는 책이었습니다.

< 초등 습관의 기적

매일 쓰는 의 비밀 >

초등학생들의 첫 경제 교육 책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반복해서 읽으면서

아이의 경제 첫단추를 잘 꿰메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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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회화 패턴 1000 (스프링) - 100개 주제별 1000패턴으로 실전 영어회화 완전 정복!
이시원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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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영어 공부 할 사람 여기 붙어라~"

아이가 어릴 때부터 영어책을 읽어주며 영어가 조금은 친해졌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막상 내가 생각하는 것을 영어로 말하는 것은 잘 안되더라고요.

할 수 있는 말은 중학교때 외웠던 교과서에 자주 나왔던 패턴들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영어 회화를 원어민처럼 유창하게는 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말할 수 있는 패턴을 최대한 많이 확보해두면 수월하겠다는 생각에 이르렀습니다.

영어 회화 패턴! 하면 생각나는

시원스쿨

< 기적의 말하기 영어회화 패턴 1000 >

이라는 제목으로 신간이 나왔더라고요.



매일 하는 필사에 영어 회화 패턴도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100개의 주제로 하루에 10개의 패턴으로 총 1000개의 패턴을 완성 !!

아이를 키우며 매일 10개의 패턴을 외울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하루에 5개의 패턴씩 일단 시작해보자고 마음 먹었습니다.



목차를 보면 알겠지만

우리가 자주 맞닥뜨리는 상황들과 대화 주제들로 구성되어있어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더라고요.

여행을 앞두고 계신다면 처음부터 공부하기 보다는

필요한 부분 먼저 학습하시면 되겠죠?

각자 상황에 맞게 계획을 세우셔서 학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목차 다음에는 학습 상황을 체크하는 페이지가 있어서

시각적으로 학습 분량이 확인이 되니 더 열심히 하게 될 것 같아요.

처음부터 차근차근 학습하는 것이 아니고 필요한 부분 먼저 발췌해서 학습한다면

내가 어느 부분을 학습하고 어느 부분은 하지 않았는지 확인하기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익숙한 패턴들도 꽤 보여서 생각보다 학습 부담이 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각 패턴당 예문이 2개씩 있고

QR코드로 음원을 들을 수 있어서 발음을 체크하기에 좋았습니다.

그리고 문장을 3회독하며 체크하라고 박스를 표시한 것도

학습자를 세심하게 신경쓴 것 같네요.



휴대성이 좋은 사이즈이니 가방에 넣고 수시로 학습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학습한 패턴이 입에서 술술 나올 수 있도록

계속 소리내서 말하는 것이 제일 좋은 학습방법인 것 같습니다.

'열심히 말했던 시간들은 분명 나를 배신하지 않으리라!'라는 생각으로

오늘부터 1일~!!

제가 열심히 영어로 말하며 공부를 하면

아이가 영어회화 패턴을 듣게 될테고

자연스럽게 아이의 영어 학습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영어회화 공부를 계획하셨다면

시원스쿨닷컴 출판사의

< 기적의 말하기 영어회화 패턴 1000 >

으로 우리 함께 공부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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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지명이 생겼대요 - 읽다 보면 사회 상식이 저절로 그래서 이런 OO이 생겼대요 시리즈
우리누리 지음, 이경석 그림 / 길벗스쿨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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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그래서 생겼대요」 시리즈의

사회 파트 네번째 책이 출간되었어요.

아이의 지리 공부에 도움이 되었으면 했는데

읽다보니 역사 공부가 절로 되네요.

1석 2조의 효과를 볼 수 있는

길벗스쿨 출판사의 신간

< 그래서 이런 지명이 생겼대요 >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그래서 생겼대요」 시리즈는

웃음으로 아이들의 학습동기를 불러 일으키는 학습 만화와

핵심 용어에 대한 설명, 그리고 숨은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요.

처음에는 정신 못차리고 낄낄 대며 웃다가

뭔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고,

"엄마 엄마~ 이게 왜 생겼는지 알아?"라며

지식을 막 전파하게 되는 마성의 책이지요.

처음 이 시리즈를 접한다면

개인적으로는 국어 파트의 책들을 먼저 읽고

사회 파트로 넘어왔으면 좋겠습니다.

아이가 역사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교 고학년이라면

바로 사회파트로 시작해도 좋을 것 같아요.

배경지식이 더욱 풍부해져서 학교 공부에도 아주 큰 도움이 될 것이 분명하거든요.



우리가 익히 알고 있고, 많이 들어본 지명들에게 이런 사연들이 있었는지

< 그래서 이런 지명이 생겼대요 > 책을 읽으며 이제서야 알게 된 거 있죠.

아이를 위해 준비한 책인데 어른인 제가 더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술래잡기가 순라군이 도둑이나 통행금지를 어긴 사람을 잡는 것에서 유래되었다는 것도

설렁탕도 선농단에서 제사를 지낸 뒤 농민을 위해 곰국을 끓여 나누어 먹었던

'선농탕'에서 유래가 되었다는 것도

아이에게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가 됩니다.



이 책의 뒷부분에는 외국의 지명에 대한 이야기와

악(岳), 봉(峰), 산(山), 담(潭), 소(沼) 처럼 지명에 많이 쓰이는 단어들을 보고

어떤 지형을 뜻하는 것인지 알 수 있게 정리를 해 놓으셨더라고요.

그래서

초등학교 저학년은 국어 시리즈 먼저 읽고

어휘 실력을 길러 놓은다음에

중학년부터는 사회 시리즈를 읽기 시작하며

지식을 좀 더 확장시키는 방향으로 추천드려요.



막내 할아버지가 살고 계신 부산 이야기가 나왔다며 반가워하는 아이입니다.

역사 공부를 좀 했다고 6두품, 골품제도 같은 어휘가 나와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이번 추석에 할머니댁 갈 때 이 책을 가져가겠다고 가방에 넣어놨어요.

"막내 할아버지에게 해운대 이야기를 하면 깜짝 놀라시겠지?"라며 개구진 표정일 짓습니다. 하하

아는 만큼 보이는 다는 말이 있지요.

초등학생이 있다면 「그래서 생겼대요」 시리즈는

집에 꼭 있어야하는 필수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읽다 보면 사회 상식이 저절로 쌓이는

< 그래서 이런 지명이 생겼대요 >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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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진지 드세요 - 3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 수록, 개정판 저학년은 책이 좋아 48
강민경 지음, 이영림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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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 책을 보자마자

'우리 아이 존댓말 쓰게하기'

프로젝트를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유치원 다닐 때는 분명 어른께 존댓말을 잘 쓴다고 칭찬받던 아이였는데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부터는 친구에게도 못할 말들을 제게 하더라고요.

여러 번 지적을 해도 그뿐이어서

존댓말을 왜 하는지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었어요.

엄마가 말하면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릴 것이 분명하니

아이가 좋아하고 재밌어하는

잇츠북어린이 출판사의 저학년은 책이 좋아 시리즈

< 아드님 진지 드세요 >

책을 준비해봤습니다.



책의 첫 부분부터 어쩜 우리 아이랑 똑같던지

일어나기 싫어하는 모습,

아침부터 엄마에게 짜증을 부리는 모습까지.,,

이 책의 주인공인 범수의 행동은 정말

혀를 내두르게 되더라고요.

분명 아이의 날이 선 말투와 험한 말 때문에

머리아프신 부모님들 많으실 거라 생각해요.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며 본인의 행동을 반성하고

저는 이 책을 읽으며 아이의 말버릇을 고쳐보려합니다.



범수의 할머니와 엄마는 범수에게 화내는 방법은 이제 통하지 않으니

먼저 모범을 보이는 것이 어떠냐며 존댓말을 쓰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범수가 할머니와 엄마의 이런 반응이 이상했지만

본인이 왕자가 된 듯한 기분에 엄마를 하인대하듯이 하네요.

이런 행동만 봐도 아직 범수가 어리죠?

본인이 엄마를 하인처럼 대하면 본인도 하인 아들이 되는 것인데

아직 그 사실을 눈치 못 챈듯해요.

상대방을 귀하게 대해야 자신도 귀하게 대접받는 법인데...



왕자행세를 하다 결국엔 본인이 좋아하는 민지에게 들키고 말아요.

그것도 민지 할머니께 아주 버릇없게 말하는 모습을요.

이제서야 깨닫는 범수...

이제 할머니와 부모님께, 그리고 선생님께도 존댓말을 하겠죠?

이 책을 읽고 찔리는 아이들이 분명 많을 것으로 예상되요.

초등 3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어있는 작품이어서

전국의 모든 아이들이 이 작품을 배운다니 참 다행입니다.

서로에게 아름다운 말을 건내는 사회는

바로 우리가 만들어 간다는 사실을 잊지말고

내 입에서부터 상대방을 존중하는 말을 하도록 해요. ^^

지금까지 잇츠북어린이 출판사의

< 아드님 진지 드세요 >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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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편의점 2호 - 섬마을점 긴급 기름 제거 작전 24분 편의점 2
김희남 지음, 이유진 그림 / 사파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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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곧 3학년이 되어 과학을 배우게 될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사파리 출판사의 과학동화

< 24분 편의점 > 2권이 출간되었어요.

24시간이 아니라 24분!

필요한 것만 딱! 사 가면

전기 낭비, 체력 낭비, 시간 낭비 NO NO!

할머니로 변장한 노별 박사의 24분 편의점이

이번에는 섬마을에 편의점을 열었나봐요.

1권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아이는

2권을 보자마자 소리를 꺅 지르네요.



100페이지 내외 분량이어서

읽기 독립을 막 시작한 아이들부터

초등학교 3학년 아이들까지

정말 재미있게 읽으며 과학상식을 배울 수 있어요.

이번 24분 편의점 2호점에서는

혼합물 분리하는 방법

물과 이산화탄소의 상태 변화에 대해 다루고 있었어요.



24분 편의점의 알바생 기냥이가 기냥 던진 말에서 영감을 얻어

물이 부족한 섬나라에 도움이 되는

'물 뱉는 하마'를 발명하는 노별 박사입니다.

사소한 것에서도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깨닫고 이런저런 시도를 많이 해본다면 좋겠어요.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미래가 정말 밝겠죠? ^^




노별 박사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줘서

이해가 아주 쉽게 됩니다.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실험을 해봐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입구가 넓은 컵이나 그릇에 물과 기름을 함께 넣고

기름이 물 위에 뜨는지 확인하고

기름을 어떻게 제거하면 좋을지 고민해보는거죠.

만약 미리 알고 실험하는 것이 재미없을 것 같다면

책을 읽기 전에 아이에게 질문을 미리 던져서

결과를 예상하게 한 뒤에

책을 읽고 나서 실험을 해보는 방법도 추천합니다. ^^




< 24분 편의점 > 2권을 읽고나면

택배로 냉동제품을 받을 때

스티로폼 상자에 함께 들어있는 드라이아이스를 보고

어떤 물질로 이루어진것인지,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드라이아이스가 없을 때에는 얼음에 무엇을 뿌리면 좋은지

< 24분 편의점 > 2권을 읽으면 알 수 있어요. ^^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채워주면서

책읽기의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과학동화

< 24분 편의점 >

3호점은 어디에서 열게 될지,

그리고 어떤 발명품들과 과학 상식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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