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의 일 (양장)
이현 지음 / 창비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정말이지 기억이란 뒤죽박죽인 서랍과 같다. 정작 필요한건 보이지 않고 쓸데없는 것들만 어지럽다. 그러다 불쑥, 잊고 있던 것들이, 잊고 싶었던 것들이 튀어나오기도 하고, 가끔은 소중히 간직해 둔 것을 발견하기도 한다. - P2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