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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학자가 될 거야 BBC 과학 프로그램 진행자인 시니 소마라 박사가 들려주는 직업 이야기
시니 소마라 지음, 나자 사렐 그림, 박정화 옮김 / 바나나북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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섕일을 맞은 엄마와 바닷가로 산책을 가던 루벤이 길에서 만난 여러가지 궁금한 것들에 대한 물음을 과학적인 개념으로 풀어나가는 형식의 책.
나뭇잎 색깔이 변하는 이유와 광합성이 무엇인지, 태양열을 이용해 전기를 어떻게 만드는지, 재활용 쓰레기가 어떤 용도로 다시 만들어져 쓰여지는지 등등, 일상생활 속에 녹아있는 소재를 통해 과학자라는 직업을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그려 놓았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가 쏠라카(태양광자동차)를 궁금해 하던 중이었는데 태양전지판이 나오는 페이지에서 급 흥분하며 보고 또 보며 좋아했다.
더 나아가 인체에 대한 부분, 동물의 진화론까지 간단하지만 호기심을 유발, 과학자라는 직업에 대해 꿈을 가지고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책.
왜왜왜 시리즈등 과학책 시리즈를 출간한 크레용하우스의 직업 시리즈 다음 이야기인 코딩편도 무지 기대된다.

출판사에서 협찬받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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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 똑똑해지는 경제 교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앙겔라 바인홀트 지음, 이상희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21년 2월
평점 :
절판


사람이 살아가는데 3가지 필수요건인 의식주가 제대로 충족되어야 기초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의식주 속에 녹아있는 여러가지 중에서 특히 경제는 우리의 생존에 중요한 요소중의 하나입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서서히 경제개념을 알려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던 중 만난 이 책은 플랩북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으며 그림에서 글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아이의 수준에 맞게 글을 줄이거나 그림만 읽어주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과학그림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엄마 아빠가 회사에 가지 않았음 좋겠다는 말을 자주하는 아이에게
*엄마아빠(어른)가 왜 일을 해야하는지
*일을 하면 돈을 받을 수 있고
*그 돈으로 장난감도 사고 음식도 옷도 집도 살 수 있다는 걸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었어요.
이 과정에서 돈이 무엇인지 언제부터 돈이 있었는지 또 눈에 보이지 않는 돈도 있으며 그 돈을 관리하는 은행과 돈을 사용하기까지의 과정부터 기초적인 돈의 흐름까지,
마지막엔 충동구매를 하지않고 꼭 필요한 물건만 살 수 있는 지혜를 알려주면서 돈보다 소중한,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가족, 건강, 우정,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어 너무 유익한 책이었어요
아이가 아직 어린탓에 책의 내용을 뼈대로 잡고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단어로 그림을 읽으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플랩을 여닫으며 제법 집중을 하며 끝까지 함께 읽었어요.

아이가 조금 어릴 때에는 글을 줄이고 그림에 촛점을 맞추고, 성장하면서 차츰 그림책에 씌여져 있는 글과 그림으로 조금 깊이있게 읽어줄 수 있어 오래오래 함께 할 수 있는 정말 멋진 그림책이라는 생각입니다.
탈 것을 좋아하는 아이가 왜왜왜 시리즈중 <꼭 알아야 할 교통질서><어린이 소방서 교실><어린이 자동차 교실> 책을 너널너덜해질 정도로 좋아하고 그외 <신기한 건축의 세계><우리가 사는 도시탐험>책도 즐겨 읽을 정도로 왜왜왜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이 책 또한 오래오래 사랑 받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서평단 이벤트를 통해 받은 도서를 협찬받아 읽은 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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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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