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프로그래머가 될 거야 BBC 과학 프로그램 진행자인 시니 소마라 박사가 들려주는 직업 이야기
시니 소마라 지음, 나자 사렐 그림, 박정화 옮김 / 바나나북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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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미래의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출간된 바나나BOOK 직업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이다.
이모의 집을 방문한 샘이 이모의 작업실에 있는 각종 기기들을 보고 이모가 하는 일이 컴퓨터에 명령을 내리는 프로그래머임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 명령을 순서대로 모아놓은 것이 알고리즘이며 우체국에 소포를 찾으러 가는 설정으로 우리의 일상에 그 알고리즘을 어떻게 이용하는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을 등장시켜 로봇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흥미유발 만점이다.
앞서 출간된 <나는 엔지니어가 될거야> <나는 과학자가 될거야>와 함께 해당 직업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과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상황 설정은 어른인 나도 미처 몰랐던 내용을 알게되어 재미있게 읽었다.
다음에는 또 어떤 직업에 대한 이야기가 출간될지 무지 기대가 된다.

#협찬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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