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전 이상범 - 1897~1972
갤러리현대.마로니에 북스 기획 / 마로니에북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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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만 있어도 날카롭게 곧두섰던 마음이 가라앉는다.
다만 화질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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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엉겅퀴 봄날의책 세계시인선 8
라이너 쿤체 지음, 전영애.박세인 옮김 / 봄날의책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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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아름다운 시어들.. 행복해서 가슴이 뭉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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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화감각 - 이상하고 가끔 아름다운 세계에 관하여
미시나 데루오키 지음, 이건우 옮김 / 푸른숲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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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느린 속도로 젖어드는 감각.. 잔잔한 삶의 욕망과 필연적인 그러나 고요한 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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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나무들은 - 최승자의 아이오와 일기
최승자 지음 / 난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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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자 시인은 정말 대단한 작가구나 싶었다. 30년전 일기인데도 너무 생생하게 읽히는 이야기들.. 내 살갗으로 느껴지는 시인의 이야기가 한줄 한줄 소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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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실종된 곳에서는 시민은 사라지고 소비자가 자리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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