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기술 - 의지의 발견에 대하여 일상인문학 8
페터 비에리 지음, 문항심 옮김 / 은행나무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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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내용이다. 정확한 번역이 필요하다. 그런 정확함을 많이 놓치고 있다. 번역자 스스로 많은 부분에서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고, 이해의 부족을 문장 윤문으로 덮고 있다. 내용이 이상해서 찾아보면 번역이 잘못 됐다. 내용을 대충은 이해할 수 있는 그러나 정확히는 안 되는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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