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과 나를 처음 봤을 때 이런 소설도 있다니 하면서 약간의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인지 같은 캐릭터의 같은 이야기지만 지루하지 않고 이런 버전도 있었구나 하면서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외전들도 재밌게 봐서 작가님이 계속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맴복 작가님의 림의 이름 가을편 리뷰입니다. 그동안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가 이 작품이 출간되고 나서 가을이 왔다는 걸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을 알고 나서 그냥 흘러갔던 계절의 변화를 기억하게 되는 것 같아서 작가님의 계절 출간이 좋습니다. 다음편을 보기 위해서는 겨울을 기다려야 하지만 어느 순간 또 겨울이 와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작품의 세계관이 신선하고 캐릭터도 매력있어서 재밌게 본 작품이라 다음편이 너무나 기다려집니다.
기맴복 작가님의 림의 이름 : 여름 리뷰입니다. 림의 이름은 계절별로 출간되는 시리즈물입니다. 저번에 봄이 나온지 시간이 얼마 지나지도 않은 것 같은데 여름편이 나왔다니 시간이 언제 지나간지도 모르겠습니다. 세계관이 신선하고 캐릭터도 매력있어서 재밌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키워드 가득이라 너무 재미있는데 계절이 다 되어야 다음 편을 볼 수 있다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다음 계절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