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림의 이름 : 가을 [BL] 림의 이름 3
기맴복 / MANZ’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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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맴복 작가님의 림의 이름 가을편 리뷰입니다. 그동안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가 이 작품이 출간되고 나서 가을이 왔다는 걸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을 알고 나서 그냥 흘러갔던 계절의 변화를 기억하게 되는 것 같아서 작가님의 계절 출간이 좋습니다. 다음편을 보기 위해서는 겨울을 기다려야 하지만 어느 순간 또 겨울이 와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작품의 세계관이 신선하고 캐릭터도 매력있어서 재밌게 본 작품이라 다음편이 너무나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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