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맴복 작가님의 림의 이름 : 여름 리뷰입니다. 림의 이름은 계절별로 출간되는 시리즈물입니다. 저번에 봄이 나온지 시간이 얼마 지나지도 않은 것 같은데 여름편이 나왔다니 시간이 언제 지나간지도 모르겠습니다. 세계관이 신선하고 캐릭터도 매력있어서 재밌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키워드 가득이라 너무 재미있는데 계절이 다 되어야 다음 편을 볼 수 있다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다음 계절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