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장에 이렇게 칼라별 스티커장이 있고, 사진에는 없지만 표창장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마무리 하면 정말로 책 제목처럼 뿌듯할 것 같습니다.
이책은 다 하고 버리지 많고 꼭 보관해둬야겠습니다. 아이가 어릴적 쓰던 일기장처럼 습작 책이 될 소중한 책이니까요.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아이의 일기나 글쓰기가 고민입니다. 저도 마찬가지구요. 이 책 시리즈 면 한 동안 글쓰기는 고민안 해도 될것 같습니다.
아이도 부모도 쉽고 재미있게 해 나갈 수 있으니까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