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상상력은 우리를 어디로 데려갈까요?
이 책은 전쟁, 기근, 인권, 침해 같은 현실 세계의 위기들을 해결할 방법을 떠홀립니다.
불가능할 것 같은 상상이 현실이 되어 나타납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과 단체들은 어떻게 하면 변화를 가져올지 생각합니다.
그리고 생각에 그치지 않고 그 생각을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그리고 멋진 현실이 되었습니다.
" 만약에 군인들이 총 대신 베개를 들고 싸운다면? "
상상도 안되는 일이지요? 물론 이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 미 육군이었던, 도스는 무기 소지 거부로 양심적 병력 거부자로 분류되었습니다.
도스는 전쟁 중에도 부상당한 동료들을 내버려 두지 않고 위험 속에서 치료해 주었습니다.
그날 자신도 부당을 당했지만, 스스로 치료를 했고, 단 한 사람도 죽이거나 다치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날 아군도 75명이나 목숨을 구했습니다.
그 공로로 도스는 양심적 병력 거부자 최초로 미군 최고의 명예 훈장을 받았습니다.
정말 멋진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