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의 사연을 가진 흑곰, 갈색곰, 흰곰, 서로 함께 할 수 없는 사이지만 새끼곰들은 친구가 되어
모험을 떠나요. 수많은 어려움과 위험 굶주림을 마주하지만 새끼곰들은 포기하지 않고
위기를 극복하고 더 깊은 우정도 쌓여갑니다.
새끼곰 각각의 사연에 너무 마음이 아프고 곰들의 모험을 응원하게 됩니다
인간의 이기심이 만든 결과에 생존을 위협받는 곰들의 모습에 환경파괴와 기후위기에 대해 다시금
걱정하고 경계하고 달라져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곰들을 의인화한 표현들과 상황들이 재미를 더하고, 위기를 극복해나가며 마음을 열고 서로를 이해하는 곰들의 여정을 응원하며 계속 읽게 됩니다
상처를 가진 각각의 캐릭터 모두 안쓰럽지만 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시간가는 줄 모르고 후다닥 읽어버렸어요. 3편도 너무 기대돼요~ 바로 3편 읽으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