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곳에서 찾을 필요없이 울 정치사에서도 사례를 찾아볼수있다.

정치를 하는 사람은 사람들의 공격을 받을 텐데, 그렇더라도 남들에게 나쁜 감정을 품지 않는 게 좋다고 얘기한다. 나쁜 감정을 품으면국정 운영이 국가의 이익보다는 개인적 편견에 따라 흔들릴 것이기때문이다. 고든 브라운 Gordon Brown 과 토니 블레어 Tony Blair가 사적인적대감을 갖고 국정을 운영한 결과 국가에 어떠한 해악을 초래했는지 생각해보자. 영국의 부총리 닉 클레그Nick Clegg는 자신이 언론으로부터 애정 넘치는 관심을 받던 존재에서 동네북으로 전락했다는사실에 크게 충격받은 모양이다. 그런 게 정치다. - P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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