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시민도 다른 시민을 매수할 수 있을만큼 부유해서는 안되며 어느 누구도 자신을 팔 만큼 가난하지 않아야 한다 2부 11장 내용사회계약에 의해 자유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계급투쟁을 억제해야 한다는 것이다.민주주의를 표방하는 국가에 살고 있는 우리루소에 의하면 우리의 정치체제는 귀족 정치에 디 가깝다.우리는 과연 자유로운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은 읽는 동안 결말이 궁금해서 책장을 덮지 못하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다.읽고 나선 매번 `엥~ 사건이 별거 아닌데` 하는 느낌을 받으면서도작가의 작품을 찾아 읽는 걸 멈출수 없다는 것은 작가의 필력이 상당하다! 는 살아있는 증거!
극한 상황에 처해서 마주하게 되는 인간의 면면을 잘 드러낸 소설.희망을 주는 인간이 있었던 반면너무나 추한 인간의 면까지 속속들이 보여준 소설!몇몇 장면은 너무나 강렬하여 소설을 읽고 한참 지났음에도 잊혀지지 않는다.비위 약하신 분들은 고민해서 선택하셔야 할 듯~
갑자기 바둑이 배우고 싶어져서 바둑 입문서적을 찾아 읽게 되었다.어린이는 아니지만...지루하지 않게 유괘한 설명후에예제풀이 형식의 구성이 좋다.단히 아쉬운 점이라면 예제문제에 답만 제시한 점이다.예제에도 설명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빨리 2,3,4권도 읽어바둑에 한걸음 더 나아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