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봐야지 읽어봐야지 하다가 드디어 읽어본 책!!내용은 충격적이었다. 물론 5~60년전에 나온 책이니. 현재도 이런 살충제가 쓰이고 있지는 않겠지만, 지금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더한 무언가가 우리의 식탁에 오르고 있지 않을까? 거대 기업과 정부가 두 손 맞잡고 국민들에게 알리지 않은 정보가 어디 한둘이리요~~ [고기로 태어나서]를 읽고 육식을 삼가해야 하나라는 고민을 며칠간(?!) 심각하게 했었는데, [침묵의 봄]을 읽고 나서는 이제는 채식마저도 안전하지 않다면 우린 도대체 무엇을 먹어야 할까? 라는 답도 없는 고민에 빠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