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정열에게 맹세!! 1
황숙지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1년 8월
평점 :
품절


사랑과 정열에게 맹세는 처음 이 제목에서 부터 예사롭지가 않다는것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사랑.정열 이렇게 특이한 이름의 주인공들이 등장을 하고 게다가 둘이서 쌍둥이라고 하니 정말 설정자체가 너무도 독특하다고 밖에 할수가 없네요.항상 자기 멋대로 구는 사랑이와 그와는 반대로 항상 집에서 궂은일은 다 해내는 정열이 하지만 이렇게 이둘의 인연은 그렇게 좋은것 같지도않네요.항상 정열이는 사랑이때문에 모든것을 포기를 하여야만 하고 그런 이유로 인하여 항상 사랑이는 정열이의 모든것을 빼앗아가는것같네요.게다가 더욱더 웃긴것은 바로 정열이가 유신이를 좋아하는 것을 알면서도 사랑이가 유신이를 좋아하는 점이라는 것입니다.나중에 이 사실을 정열이가 알게 되면은 커다란 충격을 받을 것을 알면서도 항상 자기 생각만을 하는 사랑이는 정말 어떻게 보면은 너무도 밉게만 느껴지는 케릭터인것같네요.하지만 정열이한테도 그런 정열이를 좋아하는 난수가 있지만은 정열이는 그런 난수를 바라보지 않고 정말 이네명의 엇갈린 사랑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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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 1
나예리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8년 7월
평점 :
절판


나예리님의 그림을 보면은 눈을 강조를 하는것을 느낄수가 있습니다.그냥 다른 만화책들을 보면은 이렇게 눈이 부드럽게 그려지고있지만은 나예리님의 그림을 보면은 눈을 강렬하게 표현을 하고 있는것 같아서 이상하게 이 나예리님의 작품을 보면은 이렇게 눈이 제일 먼저들어옵니다.다른 만화들처럼 아기자기한 것도 없고 그리고 그렇게 화려하거나 뛰어난 매력이 있는것도 아니지만은 그래도 이렇게 나예리님의 작품은 저의 가슴속깊은곳에 자리를 잡게 되었는데요.그것은 바로 이 나예리님의 작품을 한번 본 사람은 절대로 거부를 할수가 없기 때문인것 같네요.특히나 이 특명!1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는 정말 제가 10대를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지침서라고 할수가 있을것 같네요.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간을 잘 활용을 할수가 있게 길잡이가 되어주고 있는것 같아서 보는 것만으로도 정말 많은것을 느낄수가 있게 해주고 있는것 같고 앞으로 50가지를 꾹꾸 채워가면서 완결이될 이 작품이 정말 기대가 많이 되는 작품입니다.정말 정말 꼭 추천을 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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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츠 바스켓 1
타카야 나츠키 지음, 정은 옮김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후르츠 바스켓은 정말 귀여운 케릭터가 많이 나오는 만화책이라고 할수가 있을것 같습니다.저는 이 만화책을 친구와 같이 보기 시작을 하였는데요.정말 서로 먼저보겠다고 싸우는 바람애 한때에는 정말 엄청난 신경전을 펼치기도 하였습니다.이렇게 후르츠 바스켓은 정말 귀여운 주인공들이 많이나오는 만화책으로서 그 몫을 해나가고 있는것 같습니다.먼저 우리의 주인공 토오루는 비록 부모님이 없이 혼자서 텐트에서 지내고 있지만은 너무도 착하고 그리고 이쁜 역시 우리의 주인공다운 스타일이고 그런 토오루가 사고로 인하여 집을 잃게 되고 그렇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얹혀살게된 집의 주인인 유키는 정말 귀여움의 대라가로 할수가 있습니다.게다가 이렇게 유키와 함께 사는 모든 식구들이 정말 귀여움과 함께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는데요.이렇게 매력적인 식구들과 함께한 토오루 정말 행복한 나날일것 같네요.그리고 이 집안의 내력을 알게되면서 토오루와 이 유키네집과의 거리가 조금더 거리가 좁아진것 같아서 정말 좋은것 같네요.토오루 앞으로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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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로소이다 1
Mitsuba Takanashi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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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악마로소이다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들 있는 이야기를 소재로담고있습니다.바로 재혼을 소재로 그 안에서 펼쳐지고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하지만 이렇게 흔한 소재에도 불구하고 악마로소이다가 인기를 끌고 있는것은 바로 그안에서도 새로움을 추구를 해나가고 있기 때문입니다.부모님들이 결혼을 하기 전에 먼저 만남을 가지게 되었던 카야노와 타케루 처음에 타케루는 카야노의 연애편지를 가지고 카야노를 마치 자신의 노예처럼 부려먹었지만은 시간이 지날수록 카야노도 그렇고 타케루도 그렇고 서로의 끌리는 마음을 어떻게 할수가 없는것 같습니다.그리고 카야노는 자신이 좋아하던 사람이 바로 자신을 좋아하는 사실을 알게되지만은 이미 늦은것뿐 카야노의 마음속에는 이렇게 타케루가 자리를 잡고 있고 게다가 이렇게 두명의 부모님들이 결혼을 하게 되면서 이복남매간이 되는데요.하지만 다른 만화책들과는 달리 이들은 그래도 사랑을 하게 됩니다.서로의 마음을 접기 보다는 세상과 당당하게 맞서는 이들의 모습이 너무도 아름답게 보이기 까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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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붉은 강가 1
시노하라 치에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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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과거로 돌아가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바로 제가 좋아하는 여러 만화책들주에서 이렇게 과거로 돌아가면서 벌어지는 여러기야기들을 이끌어가는 만화책들이 여러종류가 있기 때문인데요.뭐 황미리님의 섹시한 못난이나 그리고 환상게임도 그렇고 그리고 이렇게 하늘은 붉은강가 까지 모든 주인공들이 이렇게 과거로 돌아가게 되고 그리고 그곳에서 새로운 사랑을 하게 되고 정열을 불사지르는 내용이 너무도 저의 마음에 와닿았습니다.그중에서도 이 하늘은 붉은강가는 역사적인 사실과도 무관하지 않아서 쉽게 역사를 볼수가 있는 것이 좋은 점이라고 할수가 있습니다.고대 이집트와 히타이트제국과의 싸움의 한복판에 서게된 우리의 이슈타르 유리와 카일왕자의 사랑이야기가 너무도 아름답게 펼쳐지고 있는것같습니다.처음에는 정말 기습키스를 시작으로 만남을 가지게된 두사람이 이제는 서로 떼어놓을수가 없는 인연으로 이렇게 함께 하게되면서 정말 이 한르은 붉은강가는 많은 팬들을 확보를 해나가고 있는것 같네요.정말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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