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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정열에게 맹세!! 1
황숙지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1년 8월
평점 :
품절
사랑과 정열에게 맹세는 처음 이 제목에서 부터 예사롭지가 않다는것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사랑.정열 이렇게 특이한 이름의 주인공들이 등장을 하고 게다가 둘이서 쌍둥이라고 하니 정말 설정자체가 너무도 독특하다고 밖에 할수가 없네요.항상 자기 멋대로 구는 사랑이와 그와는 반대로 항상 집에서 궂은일은 다 해내는 정열이 하지만 이렇게 이둘의 인연은 그렇게 좋은것 같지도않네요.항상 정열이는 사랑이때문에 모든것을 포기를 하여야만 하고 그런 이유로 인하여 항상 사랑이는 정열이의 모든것을 빼앗아가는것같네요.게다가 더욱더 웃긴것은 바로 정열이가 유신이를 좋아하는 것을 알면서도 사랑이가 유신이를 좋아하는 점이라는 것입니다.나중에 이 사실을 정열이가 알게 되면은 커다란 충격을 받을 것을 알면서도 항상 자기 생각만을 하는 사랑이는 정말 어떻게 보면은 너무도 밉게만 느껴지는 케릭터인것같네요.하지만 정열이한테도 그런 정열이를 좋아하는 난수가 있지만은 정열이는 그런 난수를 바라보지 않고 정말 이네명의 엇갈린 사랑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