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10 - 완결
천계영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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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정말 별 다섯개가 아니라 10개라도 주고싶네요~~~~~~~~ 읽어보신 분은 알겠지만 무진장 재미있어요ㅠ_ㅠ 우리 나라에서 이런 만화책이 나왔다는거 자체가 자랑스러워요.
(물론 우리나라를 욕하는 건 아니구요;;;;; 그냥 비교적;)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재미있어요^-^ 달봉이, 미끼, 철이, 래용이 그리고 명자하고 부옥이^-^ 모두모두 저를 재미있게 했죠 ㅋㅋㅋㅋ 1권부터 10권까지 다 사놓고 심심할 때마다 읽어요^-^ 정말....... 질리지가 않는 만화죠.

처음에 읽을 때에는 분명히 재활용 밴드가 오디션에서 1위를 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아니었죠..................... 저라면 분명히 '기적'을 이용해서 1등을 하게 만들었을텐데^0^ 이게 바로 특별한 거죠.... 누가 그렇게 생각했을까요? 만약 작가가 천사표 밴드가 아닌 재활용 밴드가 1등을 차지했다고 설정하고 그렸다면, 감동이 덜 했을 것도 같아요.
뭐 어쨌든 마지막을 보면 성공했다는 걸 알 수 있죠? 그림도 예쁘고 스토리도 탄탄하고..... 정말 추천추천왕추천이에요!!!>_<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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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바이올린 교본 7 스즈키 바이올린 교본 7
세광음악 편집부 엮음 / 세광음악출판사 / 199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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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는 책입니다. 바이올린을 배우는 사람이라면 거의 이 교재를 병행하죠. 저도 지금 바이올린을 배우고 있는데요, 처음 시작할 때 시노자키, 호만, 스즈키,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시노자키를 보면 처음에 A현을 긋는 연습부터 시작해서 기초부터 차근차근 하니까 좀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 있는데 스즈키는 처음부터 곡에 들어가죠. 물론 4번 손가락은 쓰지 않고 간단한 노래인 ‘작은별’ 이지만, 너무 똑같은 걸 끌다보면 지루할 수 있으니까 더 효과적이죠.

이 책은 10권까지 있는데 10권까지 모두 배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저도 8권까지만 배우고 곡으로 들어갔거든요. 물론 레슨 선생님에 따라 다르겠지만, 10권까지 다 하는 분은 없을 듯 싶네요~ 그리고 안에 씨디가 들어있어서 곡을 연구하기도 훨씬 수월하고, 또 연주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이 다른 사람의 연주도 들어보는 것이니까 훨씬 유용하고 도움이 되요. 확실한 지는 모르겠지만 요즘은 스즈키 강사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만큼 중요하다는 얘기겠죠? 아무튼 바이올린을 배우는 데 있어 절대적으로 필요할 교재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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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X파일
박성진 지음 / 한솜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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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도 조금 유명하죠^-^ 유머 사이트에서는 한편씩은 볼 수 있는 이야기 예요 ㅋㅋ 진짜 이거 보면 웃겨요乃 특히 취사병짱 이라는 캐릭터가>_< 실화고요~ 이거 쓰신분 홈페이지도 있네요^ ^ 에... 저는 처음 벅스뮤직 웃기는 게시판에서 보고 책까지 구입했어요%^-% 거기 가보시면 전부 다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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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cat의 혼자놀기
권윤주 글, 그림 / 열린책들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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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 이 분 홈페이지도 있는데 한번 가보세요~ 주소는 → http://www.snowcat.co.kr/ 홈페이지 디자인도 굉장히 예뻐요^-^ 진짜 귀엽고 깜찍해서 깨물어 주고 싶다는 ㅋㅋㅋ;;; 홈페이지에 가면 만화도 볼 수 있고 귀여운 그림들도 다운받을 수 있어요^-6 저 같은 경우는 인쇄해서 친구들이랑도 보고 학교 교과서에도 붙이고 그랬어요^--------^ 물론 홈페이지게 가서 봐도 좋겠지만, 책을 사서 본다면 그리신 분에게도 좋고, 언제든지 컴퓨터를 키지 않아도 볼 수 있으니까, 일석이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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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아시나요 - 양장
발레리 샤프 사진, 로이 블라운트 주니어 지음, 이진 옮김 / 한숲출판사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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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정에서 개 키우는 집 되게 많죠~ 제 친구들만 해도 거의 반은 강아지 키우는데요, 요즘에는 아예 가족의 일원이 되버린 강아지 이야기네요>_<!! 각 페이지마다 강아지들의 사진을 담아 0놓고, 그 사진 속의 개의 표정과 몸짓으로 마치 강아지가 말하는 듯이 써놨어요 ㅋㅋㅋ 글과 사진을 함께 보면 정말 그런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비록 강아지는 말을 못하고, 또 우리가 알아들을 수도 없지만, 분명히 그들에게도 느낌과 생각이 있을테지요. 보면 강아지들도 자기를 예뻐해주는 사람에게는 애교도 부리고 이쁜짓을 많이 하지만, 때리고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곁에 가는 것 조차 꺼려하잖아요^-^ 강아지를 동물로만 보지 말고, 가족으로 생각하는 마음이 있어야 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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