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아시나요 - 양장
발레리 샤프 사진, 로이 블라운트 주니어 지음, 이진 옮김 / 한숲출판사 / 2002년 3월
평점 :
절판


요즘 가정에서 개 키우는 집 되게 많죠~ 제 친구들만 해도 거의 반은 강아지 키우는데요, 요즘에는 아예 가족의 일원이 되버린 강아지 이야기네요>_<!! 각 페이지마다 강아지들의 사진을 담아 0놓고, 그 사진 속의 개의 표정과 몸짓으로 마치 강아지가 말하는 듯이 써놨어요 ㅋㅋㅋ 글과 사진을 함께 보면 정말 그런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비록 강아지는 말을 못하고, 또 우리가 알아들을 수도 없지만, 분명히 그들에게도 느낌과 생각이 있을테지요. 보면 강아지들도 자기를 예뻐해주는 사람에게는 애교도 부리고 이쁜짓을 많이 하지만, 때리고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곁에 가는 것 조차 꺼려하잖아요^-^ 강아지를 동물로만 보지 말고, 가족으로 생각하는 마음이 있어야 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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