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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강의 기록 히에로글리프
유정아 지음 / 글로서기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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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집트에 대해서 접했을 때,
영화를 통해서 접했기 때문이어서 더 그럴 수 있지만..
신비한 상형문자와 독특한 건축물, 저주와 신화,
황량하지만 매혹적인 사막의 풍경까지.
그 생소한 문화가 오싹하면서도 묘한 끌림으로 다가왔다.

그래서 더더욱 이집트와 파라오, 고고학자 같은 단어는
늘 상상을 덧칠해 펼쳐보게 되는 단어였다.


이번에 만나게 된 책 <나일강의 기록: 히에로글리프> 역시
이집트의 이야기를 담아서 그런지 상상을 눈앞에 펼쳐낸 듯한
느낌을 만들어주는 책이었다.


현실과 환상이 교차되는 장면.
고대 이집트의 상형문자이자
신들의 언어로 여겨지는 히에로글리프의 의미까지.


거기다 고대 이집트 속에서 펼쳐진 잊힌 기록들을
현대로 불러와 풀어내는 그 섬세한 묘사가
한층 더 풍부한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그래서 더 흠뻑빠져들게 된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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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셀프 인테리어 교과서 - 하이엔드 디자인을 합리적으로 만드는 전략
미대오빠(이제희) 지음 / 좋은땅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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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부터 공정까지, 막막했던 인테리어가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바뀌게 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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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셀프 인테리어 교과서 - 하이엔드 디자인을 합리적으로 만드는 전략
미대오빠(이제희) 지음 / 좋은땅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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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집을 보면 늘 감탄만 하고, ‘나중에 내 공간이 생기면 꼭 해봐야지’ 하고 넘기기 일쑤였어요.
하지만 막상 시도 하려고 하면, 예산은 막막하고 공정은 하나도 모르겠고 그럴 때 만난 책이 <반셀프 인테리어 교과서>였어요.


이 책은 단순히 감각적인 인테리어 사진을 보여주는 책이 아니에요.
내가 어떤 집을 원하는 사람인지, 어디에 우선순위를 둬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결정은 꼭 내가 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특히 ‘반셀프 인테리어’라는 개념이 참 와닿았어요.
전부 다 하려고 욕심내지 않아도 된다는 것, 전문가와 협업하면서도 내 취향을 지키는 방법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거든요.


예산 잡는 법부터, 공정 순서, 시공자와의 소통까지..!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 안에 실용적인 정보가 알차게 담겨 있어요.


이제는 ‘언젠가’가 아니라, ‘지금 있는 공간부터’ 하나씩 바꿔보고 싶어질정도로요. 인테리어가 ‘나를 알아가는 일’이라는 말, 이제 조금 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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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교육기관의 ESG, ESD 실천을 위한 안내서
이금자.김희진.김나래 지음 / 공동체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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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은 환경, 영유아교육은 또 따로. 연결된 부분이 많이 없을 뿐만 아니라 따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 앞으로 어떻게 교육을 하고 생각해야하는지 명확하게 알려주는 안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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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패러독스 1
해월 지음 / 포르투나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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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이기도, 누군가의 이야기가 되기도 하고, 

혹은 누군가의 이야기가 내 이야기가 되기도 하는 풋풋했던 그 마음들이 

때로는 지독한 열병을 앓게 하기도 했지만, 그로 인해 더 성장하는 마음을 가지게 만들었던 

나만의 학창 시절 이야기. 

그때의 그 기억들이 다시 샘솟아서 추억을 불러오게 만들었다. 


수학여행을 떠났을 때 있었던 일들, 체육대회 때, 축제 때, 시험 기간 등 

학창시절에만 느낄 수있었던 그때의 기억들이 나를 그 곳으로 다시 불러들이기도 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그 때의 그 감성에 푹 빠져들게 만든다.


한 명의 인물의 시점으로 전개되지 않고, 각각의 인물들의 시점으로 전개되다 보니 

더더욱 누군가 한 명이 주인공이 아니었음을, 나 역시 주인공이었음을 알려주는 책이다. 

그래서 더 마음이 뭉클해지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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